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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찬호, 아내 박리혜 언급 "군대가면 송중기 되는 줄" 고백

박찬호가 입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아내가 송중기가 되는 줄 알고 빨리 입대하라고 했다며 웃음 지었습니다.

박찬호는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를 통해 공항에서 밀리터리 룩을 입고 나타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는 1999년 실제 입대하던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만 해도 운동을 많이 하던 때라 체력적으로 걱정 안 했는데 이번엔 나이가 있으니까 어떨지 모르겠다. 와이프도 나이 생각해서 오버하지 말라고 했다"고 입대를 앞둔 소감을 밝혔습니다. 

딸들에 대해서는 "'진짜 사나이'를 잘 몰라서 '리얼 맨'이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진 화면에서는 미국 LA에서 세딸((애린, 세린, 혜린)들과 대화를 나누던 영상이 소개됐습니다.

박찬호는 "와이프가 빨리 가라고 하더라. 송중기 되는 줄 알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다.


박찬호 프로필

야구선수

박찬호는 대한민국의 전 야구 선수로, 전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투수이다. 대한민국 선수로는 최초로 메이저 리그에 진출하였다. 1994년 LA다저스에서 데뷔하여 2005년에 메이저 리그 100승을 달성하였고 2010년에는 124승을 거두어 평생의 라이벌 노모 히데오를 제치고 메이저 리그 동양인 최다승 투수에 등극하였다. 위키백과

출생: 1973년 6월 30일 (박찬호 나이 42세), 박찬호 고향 공주시

국적: 대한민국

키: 188cm

타격 위치: 오른손잡이

배우자: 박찬호 부인 박리혜 (결혼 2005년–)

저서: 끝 이 있어야 시작 도 있다: 박 찬호, 첫 번째 메이저 리거 에서 한 남자 로 돌아 오기 까지, 더보기

박찬호 연봉 2,400만 원[1] (2012년)

학력[편집]

공주중동초등학교

공주중학교

공주고등학교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중퇴)


박찬호 아내 딸 혜린 애린 세린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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