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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태통령 탄핵 후 문재인 팽목항 방명록 논란? "미안하다. 고맙다." 

 탄핵 후 팽목항으로 달려간, 문재인의 깊이와 진정성 

탄핵 인용 직후 그가 참모진들에게 물었다고 한다.
"현 상황에서 제일 슬픈 곳은 어디인가?" 그리고 주저없이 팽목항으로 향했다.

모두가 탄핵으로 기뻐할 때, 조용히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미수습 가족들을 만난 문재인.

탄핵 판결에서 헌재가, 세월호 관련 '생명권 보호의무'를 탄핵 사유로 삼지 않은 것에 대해 
다시 한번 가슴이 무너졌을 유가족들을 가장 먼저 떠올린 것이다.

이렇게 깊은 사람. 이렇게 따뜻한 사람. 이것이 바로 '사람이 먼저인' 문재인의 진정성이다.

 


"세월호 가족들의 만감이 얼마나 교차하겠는가"

 


"오늘 이 순간 가장 따뜻한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은, 아직도 팽목항에서 
 아이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가족들"

 


"우리 국민들의 많은 상처, 분열을 치유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온 국민이 하나가 돼 다시 희망을 만들어 나가야 할 때"  

"그 희망의 시작이 여기 팽목항"

 


"세월호 7시간 특검이 이어져야 하고, 특조위 2기도 필요하다. 
  진상규명을 반드시 해내야 한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국민들의 아픔이 나의 아픔이기에, 가장 먼저 달려가 손을 잡고 위로해주는 사람.
혹독했던 겨울도 따스한 봄볕 속에 녹아낼 수 있는 사람. 문재인.
큰 걸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진정성과 함께 차기 정권에서는 세월호의 진상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출처 http://todayhumor.com/?humorbest_1394690


유가족들이 기뻐하면 된 겁니다.

누가 폄하하든 말든

유가족들이 그 마음 알아주면 된거죠. 잘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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