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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 다둥이네 버스여행, 정재경 김영희 부부 육남매 버스 개조



[뉴스핌=이지은 기자] ‘집시맨’ 김C가 버스 여행에 동참한다.

13일 방송되는 MBN ‘집시맨’ 8회에서는 ‘시끌벅적 우당탕퉁탕! 다둥이네 버스 여행’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집시맨’에서는 역대 최다 인원이 탑승한 집시카가 공개된다. 바로 네 명의 아이와 여행을 떠나는 슈퍼맨와 원더우먼 엄마의 모습이다.

여섯 식구를 태우고 달리는 집시카는 남편 재경 씨가 직접 설계하고 고심한 끝에 2년 만에 완성됐다.

깜찍한 겉모습은 물론 가족을 위해 만든 신발장과 무드 조명까지 장착한 이 버스는 재경 씨 부부와 12세, 11세인 두 딸, 그리고 29개월 쌍둥이 아들을 태우고 전국 방방곡곡 주말여행을 떠난다.

여섯 명이라 여행 중에 드는 힘과 걸리는 시간도 두 배다. 운전은 물론, 식사 준비와 아이들의 놀이까지 책임진다는 여섯 식구의 슈퍼맨. 재경 씨가 슈퍼맨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은 험한 여행길을 선뜻 함께해준 아내와 장난꾸러기 쌍둥이를 돌봐주는 의젓한 두 딸이다. 

개성 만점 여섯 식구의 여행에 김C가 동행했다. 김C는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해 운동회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생방송 오늘저녁 558회] 3월 9일 (목) 방송정보

4. [내 맛대로 산다] 행복 찾아 떠나는 다둥이네 버스  

 늦겨울 반짝 추위가 매서운 날, 낭만을 싣고 달리는 노란 버스 한 대가 있다! 주말만 되면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출발한다는 이 버스의 주인공은? 쉼 없이 달리는 버스를 따라간 끝에 드디어 오늘의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었다~! 여행 없이는 못 사는 정재경-김영희 부부와 각각 13살, 12살인 두 딸, 그리고 미운 네 살이 둘인 쌍둥이 아들로 이루어져 있는 다둥이네! 수가 6명이나 되는 대가족인 만큼 평범한 캠핑카로는 어림도 없다~! 이를 위해 아빠 재경 씨가 25인승 버스를 직접 개조, 차안 곳곳에 가족을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는데! 

오늘 다둥이네가 선택한 곳은 바다냄새 물씬 나는 경북 포항의 한 바닷가. 고운 모래사장 한편에 버스를 세우고 자연 속에서의 하루가 시작됐다. 초등학생이라고 예외는 없다~! 두 딸까지 모두가 참여한 낚시 대결 한 판! 밖에서 먹어서 더 꿀 맛 같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별빛 아래 둘러앉아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는 다둥이네. 이 가족이 여행을 사랑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행복을 찾아 여행을 떠나는 시끌벅적 다둥이네의 하루를 함께해 본다!

2017/01/23 - [TV맛집어디가격] - 생방송오늘저녁 트랜스포머 캠핑카 박세진 아내 최경숙 딸 박해림 가수 김C 별별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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