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살림남2' 일라이 차 공개 "아내 지연수 가방 열개 팔아 외제차값 냈다" 고백


레이싱모델 지연수가 남편인 11세 연하 아이돌 유키스 일라이의 철부지 행각을 폭로했습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으러 가던 지연수는 "논현동 집 살 때가 우리 제일 돈 많이 모았던 거 같아"라고 당시를 추억했는데요.

이에 일라이는 "그게 다 어디 갔을까?"라고 물었고, 지연수는 "여보 차 값!"이라고 돌직구를 날렸습니다.

지연수는 이어 "여보는 그 차를 팔아서 속상했겠지만 난 열심히 일해서 유일한 취미였던 내 가방 열 몇 개를 팔아서 여보 차 값을 냈어. 잊지 말아줘. 몰랐지? 나 그날 집에 와서 얼마나 울었는지"라고 털어놨습니다.

 


이에 일라이는 "알지..."라며 미안해했다. 이어 "조금만 기다려. 내가 집 사줄게. 제일 좋은 동네에 집을 사줄 거야"라고 약속했습니다.

지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자들은 다 자기 인생의 로망인 차가 있잖냐. 그 차를 꼭 타보는 게 소원이라고 해서 샀었는데 너무 고가의 차였다. 그래서 한 1년 6개월 정도 차 값을 내느라 힘들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에 일라이는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샀는데... 미안하다"고 사과했습니다.

2016/08/26 - [건강이야기] - '백년손님 자기야' 유키스 일라이, 부인 지연수 "11살 연상 아내 결혼 사연" 고백


아이돌 품절남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화제인데요.

이 가운데 일라이의 미모의 레이싱걸 출신 부인이 11살 연상라네요 ㄷㄷ

3일 밤 방송된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일라이는 11세 연상 레이싱모델 지연수를 공개했어요.

일라이는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자동차 관련 모임에 나갔다가 처음 만났다. 털털하기까지 해서 완전히 내 스타일이었다며 첫 눈에 반했다고 말했어요.
 


일라이는 혼인신고를 먼저 한 이유에 대해 아내를 놓칠까봐 먼저 한 것이라며 사실 마음 한 편엔 확인하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다고 설명했어요. 이와 함께 로마에서 펼쳐진 일라이의 로맨틱한 프로포즈가 공개돼 부러움을 자아냈어요.
 


와 이쁘네요 레이싱모델 지연수 몸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