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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편의점 흉기 보복 사건 요약 "35살 여성 이모씨 우발적 범행 훈방했다?"

 


경찰에 연행됐다 훈방조치를받은 여성이 자신을 신고한 편의점 주인을 찾아가 보복 범죄를 벌인 사실이 알려지면서 분당경찰서에 대한 민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9일 분당경찰서 홈페이지 민원창구 게시판에는 보복 범죄를 벌인 여성 이모(35)씨를 불구속 입건한 분당경찰서 측에 항의하는 글이 다수 게재됐는데요.

앞서 이씨는 지난 5일 경기 성남의 한 편의점에서 피임 도구와 세안제를 훔치려다 사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연행됐다고 합니다.

이씨는 훈방조치를 받고 풀려난 지 1시간 만에 자신을 신고한 편의점 주인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또다시 출동한 경찰은 이씨가 술에 취해 저지른 우발적 범행일 뿐 목숨을 해칠 의도는 없었다고 판단해 불구속 입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흉기를 집에 가서 갖고 나왔는데도 우발적 행위로 볼 수 있느냐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인 상태다. 경찰이 특히 이씨의 범행과 관련해 "사람이 순간적으로 욱해서 그럴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편의점 주인은 뭔 잘못이래요? (뒷북치는 편의점 흉기녀 사건 요약)

출처 - http://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5162139

1. 35살 여성 이모씨가 편의점에서 절도함.


2, 점주 신고로 경찰 조사 받았으나 풀려남. (훈방)


3. 한시간 반 뒤, 집에 가서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다시 방문(보복하러 감)


4. 오른팔을 마구 찔렀다고 함(기사 표현)


5. 훈방. (경찰측은 정신과 약 복용, 우발적 범행이라 훈방했다고 함)


편의점 점주는 뭔 잘못이래요?


절도 신고했더니 훈방 주고, 보복하러 흉기 들고 찾아와서 상해를 입혔는데 훈방.


편의점 점주는 무슨 죽을 죄를 진 인간들입니까....


그 여자가 또 갑자기 울컥해서 편의점 점주 찾아가서 해꼬지 안한다는 보장은 또 어딨어요?....


자게 글 읽다가 이상해서 직접 기사 검색해보니까 더 이상하네요...ㅎㄷㄷ


신고 보복으로 흉기 들고 찾아가서 상해를 입혔으면 죄질이 더럽다고 생각하지,


우발적이니 봐 줘야 한다는 게 이치에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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