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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너무합니다' 이루, 연기력 호평 "정겨운 어머니 돌아가신 상주 변신"





가수 이루가 본명인 조성현으로 첫 정극에 도전해 흡입력 높은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조성현은 4일 방송된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캐릭터에 대한 설명을 뛰어난 연기력으로 펼쳐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박현성(조성현 분)은 이날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장례식장에서 상주 자리를 지켰습니다.

그는 침중한 표정을 지으며 쓰린 마음을 드러내며 울부짖는 박현준(정겨운 분)을 침착하게 말리며 냉정한 성격임을 은연중에 드러냈습니다.

또 박현성은 상 중임에도 회사를 챙기는 모습을 지적하는 박현준의 말에 누구든 해야 하는 일이란 말로 대수롭지 않게 넘기며 냉랭한 기류를 형성하며 긴장감을 조성해 극에 흥미를 높였습니다.

조성현은 첫 회 많은 분량에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꼭 필요한 곳에서 캐릭터에 대한 성격과 맡은 역할을 모두 표현하며 앞으로 극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여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성환(전광렬 분)과 박현준이 본격적인 대립각을 세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가수 이루 프로필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이자 음악 프로듀서 겸 가수이다 .

출생: 1983년 7월 5일 (가수 이루 나이 33세), 가수 이루 고향 미국 뉴욕 주 뉴욕

학력: 버클리 음악 대학 중퇴

단국대학교 예술조형대학 뮤지컬 전공 학사

부모: 아버지 태진아, 어머니 이옥형, 형 조유명

본명 조성현

미국 국적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적으로 변경한 관계로, 병역의무가 부과되어 2008년 5월 1일부터 2010년 5월 28일까지 종로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였다. 가수 태진아의 아들로 미국 보스턴의 백베이에 있는 버클리음대 1년에 재학 중 R&B 그룹 Q-West를 결성하고 가수로 나섰다가 정식 가수가 되었다. 이루는 어려서부터 태진아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음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음악 학원 등에 다니며 기초를 다졌다. 작사가로서는 본명으로, 작곡가로서는 별칭인 Famous Bro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에는 드라마 '당신은 너무합니다'에서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이루 최희진과의 진흙탕 싸움[편집]

2010년 9월에 그는 연예계 데뷔 후 최대 시련을 맞이한다. 소집해제 후 무난하게 컴백하나 싶었는데, 예전에 사귀던 작사가 최희진이 "태진아가 나와 이루를 억지로 헤어지게 했고 인격적 모독을 주었다"라며 태진아와 이루의 사과를 요구했다. 그런데 본인은 이 문제와 관련해서 그 흔한 언론 인터뷰 한번 하지 않은 채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방송에 나오고, 태진아가 전면에 나서서 작사가와 진실공방을 벌이는 바람에 일각에서는 본격 파파보이 인증이라고 까였다. 

게다가 소문과 폭로는 끝을 모르고 커져서 그 작사가가 이루와의 관계로 임신을 했는데 태진아의 압력으로 낙태했다(나중에는 몸싸움 중 유산되었다고 말을 바꾼다), 이류의 성적 취향이 평범하지 않다 등의 폭로를 하면서 파문은 점점 커져만 갔다.

결국 9월 초 그녀가 부모님의 동석하에 태진아와 함께 기자회견을 가지기로 하고 사건을 일단락하는 걸로 보여졌다. 그런데 사과문이 공개된 그 기자회견에 정작 그녀 자신은 나오지도 않고 그날 저녁에 싸이를 통해 사과가 아니라 '화해'를 한 거라고 해서 약간의 의문이 발생했다. 언제나 그렇듯 인터넷 여론은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랴 vs 연기 난다. 낙태 폭로와 함께 수면제 과다복용으로 병원에 실려갔다는 뉴스에 작사가 쪽이 동정표를 많이 얻은 것 또한 사실이다.

어느 시점까지는 이루가 수세였다고 하지만 곧바로 역관광이 시작되었다. 수면제 건이 음독자살이 아니라는 사실이 의사 소견을 통해 판명나자(의사 말로는 식사를 제대로 못 해서 기운이 빠진 상태였을 뿐이라고) 분위기가 점점 기울어졌다. 2010년 9월 10일, 태진아 측에서 변호사를 통한 강력한 법률적 대응을 한다는 의사표시와 함께 그동안 작사가에게 받은 1억 상당의 금전 요구 및 협박의 내용을 담은 문자메시지 및 작사가 일가족과의 대화 내용을 녹음한 녹취록 등의 자료를 언론에 공개하였고, 이 프로그램이 전파를 타기 직전에 최희진은 미니홈피에 자신은 그 동안 거짓말을 했으며 모든 잘못을 시인한다는 글을 게시하였다. 더구나 이 글에서 자신은 본래 불임이라고 명시함으로써 상황은 정신나간 노처녀의 전국구급 히스테리로 정리되는 분위기. 이후 어떻게 사건이 안전히 마무리되든 간에 낙태나 유산으로 구천을 떠도는 아이 드립을 친 건 용서받기 어려울 듯. 

이로서 사건은 일단락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루의 이미지에 타격이 있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사건 해결을 전적으로 아버지 손에만 맡겨두고 다 끝난 뒤에 "죄송하다" 한 마디로 끝냈다는 점에서, 시청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보기는 힘들 듯 하다.

태진아 측에 의하면 이루 이외에도 또 다른 피해자들이 있다고 한다. 다른 피해자들이 받은 유사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도 공개되었다. 사건은 점점 안드로메다로 빠져들고 있으나...물론 작사가 본인은 이를 부인하면서 "피해자가 있으면 내가 보고 싶다"는 식의 발언을 하고 있다. 그러나 자기 말을 계속 번복해온 탓에 신뢰하는 이는 많지 않다.
또한 네티즌들이 단 악플에 마주 악플을 다는 등 매우 심각한 수준의 대응상태를 보이고 있는데, 이걸로 끝이 아니라 그동안 악플을 달고 자신에게 사과하지 않은 네티즌들을 고소하겠다고 한다. 100자 내의 사과문을 자신에게 메일로 보내라는 요구를 공지했다.

정말 태진아나 이루나 제대로 잘못 걸렸다는 말밖에는 딱히 떠오르지도 않는다. 

9/27에는 상반신 누드(몸을 옆으로 돌린 채 앞은 하얀 천으로 가려놨다) 사진까지 대놓고 전시하는 위엄을 선사하셨다. 저번에도 가슴 노출 사진을 몇번 올렸기 때문에 이제는 즐기는 분위기이다. 글도 허세 작렬에 정신 승리로 가득차 있다. 얼마 안 가 그 사진을 지우더니, 또 며칠 후에는 등을 완전히 뒤덮을 정도로 큰 문신을 등짝에 새긴 모습을 올렸다가 지우기도 했다.

...뭐랄까, 태진아나 이루가 슬슬 불쌍하게 생각된다.

10월 4일, 악플러들을 끝까지 사과하지 않은 한 명만 빼고 전면 용서하겠다고 한다. 알고 보니 대부분 학생에 무직이고, 자기에게 사과를 했기 때문에 고소를 취하하겠단다.

10월 20일, 검찰은 최희진을 이루에 대한 협박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출처 -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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