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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버몬트주 베닝턴 트라이앵글 어원 시트로..프리에다 렝거 실종 사건 


 


30 년 동안 지난 세기의 상반기가 이상하고 무서운 사건이었던 베닝 턴 

‘서프라이즈’에서 베닝턴 트라이앵글에 대해 조명합니다.

26일 방송되는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에서는 수십 명의 사람들이 실종된 미스터리한 지역 '베닝턴 트라이앵글' 편을 방송합니다.

이 이야기는 1946년 미국 버몬트주에서 시작되는 미스터리로 야영을 하던 한 무리의 소녀가 사라지면서 미스테리한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는 곳으로 주목받게 된 곳 입니다.


배닝턴 트라이 앵글(Bennington Triangie)의 어원은 유명작가 시트로가 공영방송에서 말한것으로 부터 지어진 이름 입니다. 

이 지역은 베닝턴 마을을 기점으로 한 Glastenbury 산을 중심으로 우드포드, 셰프츠뷰리, 서머 셋을 포함해 광범위한 지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마을 원주민들은 오랜기간동안 이곳을 신성한 숲으로 여기고 살았으며, 쉽게 접근하기 힘들어하는 곳 이었습니다.

이 지역중 가장 중심에 위치한 도시 서머 셋은 19세기 초 최고의 공업도시에서, 지금은 유령도시로 전락한 상태 입니다.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밝혀진 실종자는 1945년 미디 리버스를 시작으로 1946년 파우라 웰든, 1949년 제임스 테드포드, 1950년 파울 제프슨, 마지막으로 1950년 프리에다 렝거가 53세의 나이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특히, 미국정부와 FBI는 하이킹을 하다 사라진 프리에다 렝거를 찾기위해서 2주동안 300명의 경찰과 핼기를 투입해 수색했지만, 아무런 소득도 올리지 못했다. 이후 7개월이 지나서야 근처 저수지에서 그녀의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한편, '버뮤다 삼각지대'는 항공기와 선박들이 사라진곳으로 유명한 반면, '베닝턴 트라이앵글'은 여행가와 지역주민들이 사라진 미스테리 장소로 기억되고 있습다. 


서프라이즈 754회 방송일2017-02-26

<< Extreme Surprise >> 

Ⅰ. 베닝턴 트라이앵글

 1946년 미국, 친구들과 야영을 하던 중 홀로 무리에서 떨어지게 된 한 소녀. 그런데 그 후, 소녀는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었는데… 사실 이 지역에서 사라진 사람은 소녀 뿐만이 아니었다! 수십 명의 사람들이 실종된 미스터리한 지역, 베닝턴 트라이앵글! 그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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