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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천왕 소고기말이 원주 산정집 박영미 오광선 아삭한 채소와 소고기의 육즙이 팡팡! 비주얼 최강


▲ 2대 째 원주 산정집을 운영하고 있는 오광선(68·사진 왼쪽)씨와 박영미(57)씨 부부.



돌돌 말아서 먹는 한우가 있다!? 손끝에서 피어나는 한우의 신세계로~ 비주얼부터 남다른 그의 이름은 한우 말이!! 4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원주의 소문난 맛집! 특별한 음식을 찾던 시어머니와 함께 개발한 한우말이를 며느리가 대를 이어오고 있는데~ 37년 내공의 박영미(61) 베테랑이 그 주인공. 

100% 한우로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우둔살이 첫 번째 비법! 도마 위를 우둔살로 채운 뒤, 일일이 하나씩 말아야 하므로 재단을 하는 것이 우선! 그리고 깻잎과 미나리를 하나씩 올려주고~ 마지막으로 정갈하게 자른 쪽파를 가득 넣어 우둔살을 돌돌 말아준다. 미나리와 깻잎은 향이 강해 배합이 잘되기 위해서 하나씩! 그리고 나머지는 쪽파로 채워 신선하고 깔끔한 맛이 탄생한다. 

하루 평균 2~3천 개를 만다고 하니~ 37년의 내공만큼 한우를 마는 손이 안 보일 정도라는 베테랑의 한우 말이 실력! 불판에서 구워주면 육즙이 제대로~ 채소와 향은 그대로~ 감칠맛을 더해줄 특별 소스까지 어우러져 맛의 신세계를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한우말이와 함께 베테랑의 또 다른 비장의 무기가 있었으니~ 바로 된장찌개! 뚝배기가 아닌 불판에서 끓이는 된장찌개는 입속에서 부드럽게 녹아드는 시래기가 된장찌개의 숨은 비법이라고~ 가장 맛이 좋다는 가을무를 거둬들여 말리지 않고 염장해두기 때문에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낸다고 한다. 

깨끗이 씻은 시래기는 1시간 동안 끓여준 뒤, 구수한 된장과 고춧가루 등을 넣으면 베테랑의 시래기 된장찌개 완성! 불판에서 끓인 된장찌개에 밥을 볶아먹을 뿐만 아니라 시래기에 한우말이를 싸서 먹으면 구수하고 부드러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입맛대로 즐겨 먹는 재미까지~ 오로지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맛! 한우말이의 비법을 <요리랑 베테랑>에서 만나본다. 

원주의 오래된 맛집 산정집. 원주시 중앙시장 인근 보건소 뒤편에 위치한 산정집은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원주를 대표하는 음식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기말이라는 독특한 메뉴 한 가지만 가지고 50년을 이어왔다. ‘산정집’은 1967년 문을 열었다. 이름도 특이하다. 산정(山井)집. 치악산 아래 우물이란 뜻으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라는 뜻으로 지은 이름이다.

오광선(68) 박영미(57)부부는 1986년부터 산정집을 맡아 운영했다. 창업주는 故박순례 씨로 어머니의 사업을 오 대표가 이어 받은 것.

이들 부부가 어머니와 똑같은 맛을 낼 수 있을 때까지 걸린 시간은 꼬박 1년, 스스로 찾아낸 어머니의 맛을 지금도 잊을 수 없다.

 


 


 


백종원의 3대천왕 제73회 소고기 풀코스 특집

아삭한 채소와 소고기의 육즙이 팡팡! 비주얼 최강 ‘소고기말이’


원주 산정집


위치 주소 강원 원주시 천사로 203-15 지번 일산동 217-8

예약 문의 연락처 전화번호 :  033-742-8556

영업시간 평일 12:00~14:00 점심시간

평일 14:00~18:00 Break time 더보기

가격 말이고기 21,000 내장볶음 23,000 더보기 소고기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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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일산동 217-8 | 산정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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