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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최민용 첫사랑 최강희 결혼? ‘신세대보고서 어른들은몰라요’ 출연


 ‘해피투게더3’의 최민용이 방송을 쉰 이유를 진심으로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와 함께 하하, 김준호 등 베테랑 방송인들의 유머도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은 MC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 진행 아래 게스트 김준호 정명훈 최민용 하하 지조가 출연해 ‘너의 친구 이름은’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최근 방송가에 야심차게 복귀한 최민용은 이날 녹화를 쥐락펴락했다. 최민용은 과거 신인이었던 하하를 자신이 발굴하다시피 했다며, ‘선배 부심’을 드러냈다. 최민용은 하하가 자신을 ‘해피투게더 시즌3’에 섭외했다는 것도 그릇된 정보라며 “오히려 내가 하하 인지도를 높여주러 나온 것”이라고 뻔뻔하게 굴기도 했습니다.

 


해피투게더3 최민용 하하 지조 정명훈

최민용은 “근황의 아이콘이라는 게 죄송했다. 늘 얼굴만 살짝 보인다는 게, 대중들에게 미안한 마음이었고 그런 마음으로 MBC ‘복면가왕’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그는 대중들이 당시 MBC 시트콤과 똑같은 캐릭터를 원했다며, 그런 이유 탓에 방송을 쉬었다고 속사정을 이야기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최민용은 공백기에 층간 소음을 못 견뎌 산에 자주 다녔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산에 올라서도 90대 할머니가 자신을 알아봤다며 은근히 인지도를 과시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이날의 백미는 최민용의 첫사랑 고백이었다. 최민용은 과거 KBS에서 활약하던 당시, 별관에서 첫사랑을 만났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첫사랑이었던 그녀를 예전에 다른 곳에서 만났는데 연락처를 받아내려던 순간 사라졌다. 그 분을 그때 별관에서 봤던 것"이라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최민용은 당시 그녀에게 고백까지 했다며 "아직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훈훈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김준호의 방송감각도 여과 없이 빛을 발했다. 그는 정명훈을 띄우기 위해 애쓰며 “지금 ‘개그콘서트’ 서열 1위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정명훈은 오히려 “김준호 형, 예능 크게 잘 못하는 것 같다”며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준호는 앞서 지난 해 ‘해피선데이 1박2일 시즌3’의 김종민이 대상을 받은 것에 대해 “솔직히 저와 공동수상하는 것 생각해보긴 했다”며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박명수는 “대상 발표할 때 (김준호) 엉덩이 떠 있더라”라며 동조했습니다.

또한 지조는 박명수, 전현무 등의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였다. 하하는 민망해 하며 제작진에게 “제가 마누라 데리고 나오겠다. 죄송하다”라며 지조를 감싸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날 최민용의 집에 인형뽑기 기계가 있는 것으로 드러나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최민용은 1997년 데뷔작인 KBS 2TV ‘신세대보고서 어른들은몰라요’에서 순수한 이미지의 최강희에게 반했으며 최강희가 최민용을 이성보다는 좋은 친구로 생각해서 사랑의 결실을 맺지 못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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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최강희와 이 배우!

 


바로 청소년 드라마 "나" 의주인공 중에 하나인 김정욱.
당시에 여자애들사이에 꽤 인기가 있었는데... 방송에서 사라졌음.
그런데 
화려한 유혹을 보다보니 반가운얼굴이 뙇!
당시 최강희와 함께 청소년드라마 나 에 같이 출연했었는데 화려한 유혹에서 차예련 배다른 오빠의 측근으로 나오는 김정욱.
반가워서 글쪄봄.

 


당시 많은 하이틴 스타를 배출했던 드라마 나.
김래원, 안재모, 허영란, 김수근 등등. 출처 l 쭉빵카페 왜이러셔님


최민용의 첫사랑 그녀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요.

지난 9일 밤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최민용은 '너의 친구 이름은' 특집에 김준호, 정명훈, 하하, 지조와 함께 출연해 첫사랑에 대해 이야기 했어요.
 


최민용은 KBS 별관은 나를 배우로 태어나게 한 곳이다. 첫사랑도 별관에서 만났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최민용은 19살에 길에서 우연히 이상형을 마주쳤다. 그 여자는 정말 운명적인 사랑이었다. 처음 다가오는데 너무 이상형이더라면서 영화처럼 모든 게 정지되고 빛이 났다. 일단 연락처를 받았고 뒤를 돌아봤는데 뿅 하고 사라졌다고 설명했어요.
 


이어 최민용은 6개월 후 별관 대본 리딩실에서 대본을 보고 있었는데 복도에서 하이힐 소리가 들렸다면서 그분이 6개월 전에 길에서 사라진 사람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어요, 그러면서 그떄 난 주인공이 아니었고 그분은 여자주인공이었다. 작품이 문제가 아니라 그 여자를 놓칠 수 없다는 생각이었다. 이후 마지막 촬영 날 고백했는데 서로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고 당시를 회상했어요.
 


1977년생인 최민용은 현재 41세.
19세 때 그가 출연한 작품은 KBS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작인데요. 당시 드라마에는 여배우 최강희, 김보경, 박솔미, 고은채 등이 출연했어요.
이중 박솔미는 어른들은 몰라요 이후인 1998년 MBC 공채를 데뷔년도로 알리고 있고, 김보경은 프로필상 데뷔년도를 아예 2001년으로 적었기 때문에 당시 주연급이었던 첫사랑은 최강희가 가장 유력함!!!
 


 


와우 최민용 첫사랑은 최.강.희!!!
이걸 찾아낸 네티즌수사대 대박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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