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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탑 입대,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군대 전역 예정일 2018년 11월 8일"

탑, SNS 통해 "조용히 들어가고 싶다, 죄송" 글 남겨 

그룹 JYJ 김준수와 빅뱅 탑이 나란히 논산 훈련소로 향합니다.

김준수와 탑은 오늘(9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의무경찰 홍보단에서 1년 9개월 동안 복무합니다.

앞서 두 사람은 각각 경기남부지방경찰청과 서울지방경찰청 합격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준수는 경기남부청 홍보단, 탑은 서울청 의경 악대 부문에 합격, 의무경찰로 병역 의무를 실행합니다.

두 사람은 이날 공식 행사 없이 조용히 입대한다. 김준수와 탑의 소속사 측은 앞서 "별도의 행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한다"고 알렸다. 탑은 이날 SNS를 통해 "저는 정말 오늘 조용히 들어가고 싶습니다. 아무런 인사 없이 들어가도 이해해 주세요.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준수는 김재중, 박유천에 이어 JYJ 마지막 군입대 멤버가 됐으며, 탑은 빅뱅 멤버 중 가장 먼저 군복무에 임하게 됐다. 두 사람의 전역예정일은 2018년 11월 8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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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친형 김무영, 눈물나는 형제애 사건의 전말

9일 군복무를 앞두고 있는 그룹 JYJ 김준수!
갑자기 이슈가 된 이유는 뭔지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김준수와 쌍둥이 형제 김무영의 눈물나는 형제애가 화제인데요.
JYJ 김준수의 제주 토스카나 호텔 매각 논란 가운데 친형 배우 김무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이 화제입니다.
 


김무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호텔의 대표를 맡았던 한 사람으로서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인사드린다고 말문을 열었어요.
>>> 김준수 형 김무영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입장 전문.
 


‘김준수 먹튀’ 논란이 일자 친형 김무영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수는 욕하지 말아달라”며 사건의 경위를 밝혔다.

김무영은 “잠시나마 호텔의 대표를 맡았었던 한 사람으로서 가족의 한 사람으로서 인사드린다”며 “아버님께서 빠른 시일 내에 호텔에서 공식적으로 직원 여러분들에게 한번 더 말씀드리고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문제없이 합의점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호텔 완공이 심하다 싶을 정도로 늦어지고 점점 자금이 많이 들어갔다”며 “무리해서 진행한 탓에 이자는 크고 업체들은 매일 호텔로 찾아와 매일 죄송하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 상황에 세금까지 날아왔고 액수는 어마어마했지만, 준수는 노력해서 몇 번이고 완납했다”고 말했다.
김무영은 호텔 직원 임금 체불과 관련해서는 “준수에게 호텔 자금이 필요하다고 부탁했고 준수는 무슨 상황인지도 모른 채 답답해하며 필요한 돈을 맞춰주기 위해 고생했다”며 “준수의 차, 시계까지 모두 팔아가며 직원분들 월급을 해결하려 노력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희 쪽 얘기는 확인도 하지 않고 모든 화살은 공인이라는 이유로 준수에게 날아갔다. 일방적인 기사에 동생을 상처를 받았다. 어쩜 이렇게까지 한 사람을 바보로 만들 수 있는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욕하셔도 저는 괜찮습니다. 그런데 우리 준수는 욕하지 말아달라. 누구한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모든 일에 공인으로서 항상 최선을 다했다. 준수 웃으면서 훈련소 들어갈 수 있게 해달라. 부탁이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이러한 해명에도 비난 여론은 식지 않고 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기 명의의 호텔인데 어떻게 모를 수 있냐. 모르쇠 발뺌하지 마라”며 비난을 퍼부었고 논란이 된 글은 결국 삭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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