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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숙 교수, "왕따 표창원 강화자(민주당 징계 여성의원) 중 한 명이 제윤경의원 아닌가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표창원 의원이 주최한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 그림이 전시돼 논란을 빚은 것과 관련해 '당직자격정지 6개월' 징계를 내렸다고 합니다. 

사단법인 민족미술인협회(이하 민미협)가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화 '더러운 잠' 전시를 주선해 논란을 빚은 표창원 의원에게 '당직자격정지 6개월'의 징계를 결정한 것을 철회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3일 발표했는데요.

풍자 누드화 '더러운 잠'을 그린 이구영 작가가 서울지회장을 지낸 단체이기도 한 민미협은 성명에서 이번 사건이 논쟁과 토론을 통해 규명해야 할 예술 표현의 문제라고 규정했습니다.

민미협은 이번 징계가 '헌법에 보장된 사상과 예술표현의 자유를 보호해야 할 정당이 본질을 망각하고 당리당략에 야합한 결정'이라며 '대통령이 여성임을 앞세워 ‘인격살인’으로 매도해 표현의 자유를 제한 하려는 시도는 적반하장식의 억지'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민미협은 새누리당이 표창원 의원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것도 부당하다며 사퇴 요구를 즉각 철회하고 미술인에게 사과하라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마지막으로 국회는 공공기관으로써 '공공을 위한 전시 및 공연'을 보장해야 한다고 지적하며 전시 작품을 손괴하는 사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라고도 했습니다.

다음은 민미협 성명서 전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은 표창원 의원의 징계를 즉각 철회하고, 새누리당은 미술인과 국민앞에 사과하라!"

2일, 더불어민주당은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 전'을 후원한 표창원 의원에게 징계를 내렸다. 같은 날 새누리당도 국회 본회의에서 '여성인격살인' 문자 시위를 하며, '표창원 의원의 사퇴'를 요구했다.

그러나 이것은 헌법에 보장된 '사상과 예술표현의 자유'를 보호해야 할 정당이 본질을 망각하고, 당리당략에 야합한 결정으로써 한심함과 개탄을 금할 수 없다.

대통령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풍자와 비판의 대상 되는 최고 권력 자리이다. 대통령이 '여성'임을 앞세워 '인격살인'으로 매도하며, 표현의 자유를 제한 하려는 시도는 적반하장식의 억지요 무지다.

'더러운 잠'은 '세월호 7시간' 참사 당일, 구조를 못한 통수권자로서의 무능을 '벌거벗은 임금님'으로 표현한 것에 불과하며, 단순한 나체가 아니라 '미술교과서'에도 나오는 명화를 패러디한 것이다.

'논쟁과 토론'을 통해 규명 해야 할 '예술 표현'의 문제를 '징계'로 결정한 더불어민주당과, '블랙리스트'에서 자유롭지 못한 새누리 당의 표창원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 결정은 부당하다.

이에 대하여 '예술표현의 자유'를 지키려는 미술인과 더불어 국민은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 "표현의 자유와 예술가들을 지켜주고 싶었고, 자신이 그림들을 검열할 위치에 있지 않다"는 표창원 의원의 소명을 존중하라.

- 더불어민주당은 표창원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을 즉각 철회하고, 새누리당은 표창원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를 즉각 철회하고, 미술인과 국민 앞에 사과하라

- 국회는 공공기관으로써 '정치 권력의 헌법문란 행위'에 반발하는 '공공을 위한 전시 및 공연'을 보장해야 하며, 전시 작품을 폭력적으로 손괴하는 사태를 막지 못한 것에 대하여 사과하고 책임져라


 페이스북 이승훈님 글 다시 가지고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승훈님..
더불어서 이리저리 휩쓸리는 우상호 원내대표 요주의입니다. 

제윤경 약력.

95년 덕성여대총학생회장

97년 이회창 대선 캠프'신한국당 개혁청년 전국연대'가입.

이후 보험 팔다가 잘 안됐다고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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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프로필 보면 이런건 싹 빼고 2007년 에듀머니 대표이사 경력부터만 표기함.

이후 주빌레 은행 만들고 그 후에 어준이형이 키워주는 바람에 비례대표까지 해먹은 사람.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총학생회장이니 뭐니 학생운동하다가 한나라당 계열에 몸 담을 생각하는 인간은 다 그렇고 그런 인간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음. 95년에 총학회장하고 97년에 이회창 밑으로 간 걸 보면 졸업하자 마자 바로 간거.

반성은 커녕 과거를 세탁하고 입 꾹 다문채 개념 코스프레 하는 중인 인간임. 믿어선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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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표창원 비판하는 여성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남인순 박영선 백혜련 유은혜 이언주 인재근 정춘숙 제윤경 한정애는 전부 의심 리스트에 올려놓을 필요가 있음. 주의깊은 관찰이 필요함.

당 내에 여성위원회가 따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논의를 거치지 않고 지들 멋대로 성명서를 냈음. 여성위원장을 놓고 양향자와 겨룬 유은혜가 있는 것도 우연이라고 볼 수 없으며 박영선, 이언주 등 더불어민주당에서 삽질 할 때마다 이름이 반드시 올라가는 의원 이름이 올라있는 것도 주목해야함. 이언주는 개헌보고서 파동 때도 이름올린 애임.

겉으로 보면 표창원에 대한 반발로 볼 수도 있지만, 인재근 이름까지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GT계였던 운동권 인사들이 당내에 구축하고 있는 세력이 문재인을 견제하려는 행동이라고 봐야함. 표창원은 문재인 영입 1호인사임.

지금 박근혜 견제하기도 바쁜데 민주당까지 단속하려니 죽겠음. 좀 닥치셈. 아오..

제윤경은 요관찰대상.


박영선
제윤경 한정애 유은혜
이언주 백혜련 남인순
권미혁 김상희 김영주
인재근 정준숙..


민평련 소속 국회의원은 설훈 의원이 의장을 맡고 있고, 기동민·김민기·김영진·김한정·김현권·설훈·소병훈·심재권·오영훈·우원식·위성곤·유승희·유은혜·이인영·인재근·홍익표(이상 더민주) 의원과 홍의락 무소속 의원이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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