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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연하장 신지애 프로, 아버지 신제섭 여동생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재학" 고백 

김세정 조정치 딘딘 신지애가 복면가수로 등장했다.1월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호빵왕자의 왕좌를 노리는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1라운드 첫 번째 대결은 베짱이와 개미소녀의 무대였다. 이들은 조수미의 '나 가거든'을 열창했다. 첫 소절부터 감탄을 자아내는 이들의 무대에 판정단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1라운드 1조부터 막강한 실력자가 출연하는 건 이례적인 일. 김성주는 "오늘 나오는 8명 모두 단 한 명도 허투루 볼 수 없는 대단한 실력자들이다"고 설명했습니다.

 


 


 


 


투표 집계 결과 54대 45로 승리는 베짱이였고, 아쉽게 탈락한 개미소녀는 이선희의 '한바탕 웃음으로'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놀랍게도 대세 걸그룹 구구단 김세정이었다. 조장혁은 김세정에게 "이때까지 들어본 결과 20대 초반 최강 목소리다. 어떻게 저 어린 나이에 CD를 씹어 먹냐"며 "여태까지 본 가수 중에 20대 초반 최강이다"고 극찬을 쏟아냈습니다.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은 카우보이와 꼬꼬마 인디언의 무대였다. 이들은 박강성의 '장난감 병정' 무대를 꾸몄다. 투표 집계 결과 34대 65로 승리는 꼬꼬마 인디언이었고, 카우보이는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놀랍게도 실력파 기타리스트 조정치였다. 아무도 몰랐던 그의 정체. 조정치는 "무대 뒤 연주자 자리가 편하다. 오랫동안 가수들의 모습을 봐오며 이 자리의 감성이 궁금했다"고 소감을 전했는데요.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은 꽃길과 비광의 무대였다. 이들은 플라워의 '애정표현' 무대를 신나게 선보였다. 투표 집계 결과 56대 43으로 승리는 꽃길이었고, 비광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데뷔 5년 차 래퍼이자 대세 예능인 딘딘이었습니다.

김구라는 "아주 경망스럽고 가볍고 이런 점만 봤지. 이렇게 진중한 면이 있는 지 몰랐다"며 감탄했다. 딘딘은 "많은 사람들이 신인 개그맨으로 알고 있다더라"는 말에 "비와이나 이런 친구들은 자기 직업을 소개 안 한다. 근데 저는 직업을 소개해야 된다"며 "제가 매사에 진지하지 못하다는 이야기가 많던데 '진지한 곳을 보여줄 곳이 없나' 하다가 출연하게 됐다"고 계기를 밝혔습니다.

1라운드 마지막 대결은 연하장과 꼬꼬댁의 무대였다. 이들은 박혜경의 '안녕' 무대를 선보였다. 투표 집계 결과 70대 29로 승리는 꼬꼬댁이었고, 연하장은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프로골퍼 신지애였습니다.

신지애 여동생 공개, 판박이 외모 서울대 수재 ‘눈길’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한 신지애는 서울대학교 물리학과에 재학 중인 여동생을 소개게된

자리가 있었는데요.

이날 신지애는 동생이 원래는 공부를 잘하지 못했는데 엄마가 돌아가신 게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던 것 같다그 이후로 전교 등을 하기도 했다고 동생에 대해 설명했다

신지애프로의 여동생이 이렇게 공부까지 잘하는 언친아 인가요?

엄마가 없으셔도 자매가 이렇게 꿋꿋이..자라는 모습을 보니..

그냥 보기만해도 제가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언니가 운동을 하면서 힘든일도 혼자 잘 견뎌 가는게 맘이 아팠던 신지애 프로의 동생의

모습이..두드림에서 둘 자매의 끈끈함을 보여준듯 한데요.

앞으로 두 자매의 활약 기대해 봅니다.^^


골프여제 신지애 아버지 신제섭 (목회자)

프로 골프 선수 신지애 프로필

현재 연세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신지애 고향 전라남도 영광군

출생: 1988년 4월 28일 (신지애 나이 28세), 대한민국

신지애 키: 157cm

학력: 연세대학교

수상 후보 선정: ESPY 어워드 최우수 여자 골퍼,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상 올해의 신인상


개인사는 평탄하지 못한 편이다.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성산리[25]에서 개척교회를 운영하던 목사의 딸로 태어났으나, 청소년기에 어머니가 뺑소니 차에 치여 숨지는 비극적인 일을 겪게 된다. 그리고 그 때 받은 어머니의 보험금을 신지애의 아버지는 다른 가족이 아닌 신지애만을 위해 썼고, 신지애는 아버지의 뒷바라지와 자신의 피나는 노력으로 결국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게 되었다. 신지애의 아버지는 후에 "하체 힘을 키우기 위해 15층짜리 아파트를 1층부터 15층까지 걸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훈련을 시켰는데, 이 때 훈련을 너무 혹독하게 시켜서 키가 크지 않은 것이 가슴 아프다" 라고 밝힐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가족과 동생들을 끔찍히 아끼고 잘 챙긴다. 신지애의 아버지가 인터뷰에서 공공연히 "지애도 자신이 번 돈을 가족들을 위해 쓰는 것에 아무런 불만이 없다." 라고 밝힐 정도. 신지애의 동생이 서울대학교에 진학하였는데, 그 때 신지애는 서울대 앞에 카페를 차려서 동생과 함께 운영하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골프 신지애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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