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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이 기각 이재용 재혼 상대는 전부인 임세령 후배 아이들 영어과외선생?

 


▲ 430억원대 뇌물공여와 횡령·위증 등 혐의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9일 오전 의왕시 서울구치소 밖으로 걸어나오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불구속이 결정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 (나이 49)이 그동안 재혼을 추진해 온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 상대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9일 이재용 부회장의 전처인 임세령 대상 상무(41) 측근에 따르면 이재용 부회장의 재혼 상태는 전처인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후배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해당 여성은 이혼 전인 2007년경 이재용 부회장의 자식인 지호( 18) 원주 (14)의 영어 과외 선생으로 임세령 상무가 추천해  인연을 맺게 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합니다.

임상무 측근 관계자는 "이재용 부회장 아이들의 영어 과외 선생으로 일하다가 이 부회장과 내연의 관계가 된 것이 임세령 상무와의 직접적인 이혼 사유로 알고 있다"며 "현재 재계에서는 이재용과의 사이에서 아들이 있다는 소문이 흘러나오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홍라희 여사가 영어선생과의 사이에서 난 아들을 감싸 돌면서 임세령 삼무와의 갈등이 증폭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즉 홍라희 여사가 혼외자식을 인정한 것이 직접적인 이혼의 사유가 됐다는 주장 입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홍보실 관계자는 “이 부회장 개인 사생활인 ‘재혼’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한다”라고  잘라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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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의연 판사, 이재용 영장 기각한 진짜 이유


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청구된 구속영장을 기가함에 따라 기각의 의미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담당한 서울중앙지법 조의연 부장판사는 전날 심문부터 18시간 동안 마라톤 검토를 끝낸 뒤 19일 새벽 4시 50분경 법률적 평가를 둘러싼 다툼의 여지가 있다며 고심끝에 영장을 기각했어요.
 


현재까지 수사 진행 내용과 경과, 주요 범죄 혐의에 대한 법리상 다툼의 여지 등을 고려할 때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게 영장 기각 사유입니다. 법조계는 기각 결정과 관련 특검이 주장한 뇌물공여 혐의가 사실관계와 법리적 측변에서 제대로 입증되지 않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법원의 구속영장 기각으로 특검팀의 수사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 판사가 제시한 기각 사유에는 공개된 사유 외에도 피의자의 주거 및 생활환경 고려, 뇌물 수수자에 대한 조사 미비 두 가지가 더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아마도 ‘국내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 부회장의 생활환경이 영장 기각 사유가 된 것에 대해서는 의아하다는 지적이 내외부적으로 제기되는 상황이다. 

주거, 생활환경이 너무 좋은 것이 화이트칼라 범죄에서 기각 사유가 될 수 있느냐에 대해 이해하기 힘들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 부회장의 ‘생활환경’은 국내 최고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이 좋은 생활환경이 구속영장 기각 사유가 된 것도 전례 없고, 더욱이 뇌물공여와 횡령 같은 화이트칼라 범죄에 있어 기각 사유가 된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해당 생활환경이 다름아니라 “이재용 부회장이 평소에 생활환경이 너무 좋고, 구치소 생활은 그와 차이가 많기 때문에 그가 느끼는 수감생활이 너무 혹독한 것을 ‘배려’해 영장을 기각한다”고 해석하기도 했다. 
출처 - http://www.slrclub.com/bbs/vx2.php?id=free&no=35440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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