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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물농장' 산골 개냥이..일본 원숭이마을 2인자 실버..옥천 6살 서윤이와 아기 백구 



 



이번주 SBS ‘TV 동물농장’에서는 목을 옭아맨 목줄을 찬 채로 나타났다 사라지는 백구의 사연이 방송된다.

TV 동물농장(798회) 방영일 : 2017-01-15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개냥이

민가라곤 찾아볼 수 없는 산골! 

어느 날부터 산장 문턱이 닳도록 드나든다는 의문의 고양이!?

녀석은 대체 어디서 나타난 걸까?! 


요리보고 조리 봐도 사방에 보이는 것이라곤 온통 산뿐인 외딴 집에 아저씨를 찾아오는 손님이 있다?! 하루도 예외 없이 아저씨를 찾아 내려오는 그 의문의 주인공은 바로 고양이인데... 녀석은 아저씨를 만나자마자 응석을 부리며, 아저씨 발밑에서 갖은 애교를 다 떨고 있다고... 인적 하나 없는 외진 산골짜기에서 녀석을 만나게 된 시작 또한 특이했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동물의 비명소리를 따라간 아저씨는 산짐승들에게 둘러싸여 싸우고 있는 고양이를 보게 됐고, 산짐승들을 다 쫓아내줬다는데! 이에 대한 고마움인지 고양이는 그 이후부터 아저씨 주변을 찰떡같이 붙어 다니고 있다고! 하지만, 아저씨는 산 속에 왜 고양이가 나타나게 된 것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다는데. 인근 마을 주민들 역시 처음 보는 고양이라며 왜 아저씨를 찾아오는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다고 한다.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한 고양이! 녀석은 대체 어디서 온 걸까?



원숭이마을, 왕이 되고픈 <실버> -2인자 실버는 괴로워!


평화로운 원숭이 마을에 불어 닥친 최악의 위기!

모두를 긴장하게 만드는 <실버>! 

녀석은 왜 평화를 깨뜨리는 무법자가 되었을까? 


평화로운 일본 원숭이 마을! 그러나, 한 녀석의 등장으로 모두가 일순간 동요하기 시작하는데. 우람한 덩치에 험상궂은 외모를 가진 <실버>! 상대를 가리지 않고 보이는 족족 공격을 퍼붓는 녀석으로 인해, <실버>가 떴다하면, 원숭이들 모두 다들 알아서 자리를 피한다고.. 그러나, 원숭이 마을의 진짜 1인자는 따로 있다는데.. 남다른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등장하는 원숭이 마을의 진짜 대장이자, 진정한 1인자 <원호>! 폭군 <실버>와는 달리, 높은 덕망과 위엄으로 두루두루 민생을 보살피며 보스의 진면모를 보여준다고.. 그런 진짜 1인자 <원호>가 등장하면, 기세등등했던 모습은 어디 가고 잔뜩 기가 죽은 채로 피해 있는 <실버>! 알고 보니, 얼마 전 <원호>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가 크게 당한 적이 있는 2인자라는데.. 자신을 계속해서 감시하며 견제하는 <원호>로 인해 <실버>는 스트레스가 극에 달했고, 이제 통제 불능 무법자가 되어버렸다고 한다. 과연, 위태로운 원숭이 마을의 평화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서윤이와 아기 백구


매일 아침 창문 앞에서 눈물을 글썽이는 6살 서윤이의 소원은

목줄에 목이조인 백구와 함께 사는 것이라는데... 

서윤이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술래잡기 대마왕'이 나타났다는 옥천의 한 집. 매일같이 모습을 드러내지만 작은 인기척만 들리면 쏜살같이 도망 가버린다는 녀석! 그런 녀석을 만나기 위해 매일 아침 창문 앞을 서성이며, 녀석이 나타날 때까지 창문 앞을 떠나지 않는다는 6살 꼬마 서윤이. 한참을 창문 앞에서 기다리던 서윤이의 표정이 서서히 밝아지고, 녀석은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는데. 녀석의 정체는 앳된 얼굴의 어린 백구였다! 그런데, 녀석의 상태가 사뭇 심각해 보였다. 목을 옭아매고 있는 목줄과 그로 인해 깊게 팬 상처로 인해 녀석은 고통 받고 있는 모습이었는데. 다가가면 멀어지는 녀석 때문에 도와주고 싶어도 어쩔 수가 없는 상황. 게다가 시간이 갈수록 백구의 상태는 안 좋아지고 있어 이제는 잘 먹지도 못하고 점점 말라만 가고 있는데. 과연 백구를 안전하게 구조하여 녀석과 함께 살고 싶다는 6살 서윤이의 바람은 이뤄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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