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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브라질 바르지냐 ’소녀들과 외계인 만남’ 사건..남미 외계 도시 기념관 군인 마르쿠 엘리 셰레지

[외계인] 바르지냐 외계인 출몰사건 [18]

 


인간의 외계인 접촉 사례 중 가장 유명한 사건으로, 미국의 월스트리트 저널 (Wall Street Journal)에도 게시됐었고, 우리나라의 호기심 천국에도 2001년도에 방영된 적이 있었습니다.

1996년 1월 20일 오후 집으로 돌아가던 릴리아니(Liliane)와 그녀의 자매인 바우키리아 파치마 시우바(Valquíria Fátima Silva), 그리고 친구인 카치아 안드라지 샤비에르 (Kátia Andrade Xavier), 이 3명의 소녀가 괴상망측하게 생긴 양족(兩足)형 생명체를 목격합니다. 1.6미터 정도의 키에, 큰 머리와 매우 마른 몸을 가졌고, V자 모양의 발과 갈색의 피부, 머리에 나있는 3개의 돌기, 그리고 매우 큰 붉은 눈을 가진 생명체를 발견하게되죠. 그 생명체는 매우 지독한 악취를 내뿜고 있었습니다.

 


그림설명 : 바르지냐 크리쳐(Varginha Creature)

 


사진설명 : 소녀들이 괴생명체를 목격했던 자리

그들은 이내 집으로 도망쳤고, 어머니에게 악마를 봤다며, 자신들이 본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물론 어머니는 처음엔 이 말을 믿지 않았으나 아이들이 그 괴상한 생명체를 목격한 곳으로 향하고, 그곳에서 강한 암모니아 냄새를 맡고서 생각을 바꾸게 됩니다.

 


사진설명 : 괴생명체를 목격한 세명의 소녀들

그녀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그 이야기를 전하고, 그 소문은 재생산되어 여러가지 형태로 도시 전체로 퍼져나갑니다.

"UFO가 충돌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

"UFO가 목격됐다."

"외계인이 잡혔다."

"도로에서 다른 생명체가 발견되어, 3대의 군용 트럭이 그 생명체를 실었다."

 


"그것은 브라질의 군정보기관인 S2 오피셜스(S2 officials)가 잡았으며, 병원으로 이송한 뒤 진찰했다."

 


사진설명 : 작전 투입 후 사망한 브라질 군인 마르쿠 엘리 셰레지 (Marco Eli Cherese)

문제는 이것이 모두 거짓이라면 모르겠는데, 진실으로 추정되는 내용도 있었다는 점이었던 점입니다.. 바로 이 두가지 내용인데, 관련 작전 투입 후 사망한 마르쿠 엘리 셰레지의 증언에서 사실로 드러난 내용은 이렇습니다.(당연히 군당국에서는 부인하고 있음).

"UFO 처럼 보이는 물건을 수송했다."

"외계인을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병원으로 무언가를 이송했다.(이 이야기는 관련 병원 의사들의 증언이 없으므로, 신빙성이 떨어짐)"

셰레지가 사망하기 전 관련된 일화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파문은 커졌습니다. 그는 죽기 전에도 UFO 사건의 전말에 대해서 자주 이야기했었죠.. 대부분의 UFO 신봉자들은 그가 UFO와 접촉하면서 사망한 것으로 믿고 있습니다.

출처 - http://bbs.ruliweb.com/mobile/board/300145/read/24215487?page=6&cate=491

브라질에 외계인 기념관 설립...’소녀들과 외계인 만남’ 유명


 


브라질에 이색적인 외계인기념관이 세워진다.

외계인기념관이 건설되고 있는 곳은 브라질 남동부 도시 바르지냐. 1996년 현지 소녀들이 외계인을 만났다고 전해지면서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얻은 곳이다.

한창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외계인기념관은 500m2 규모로 비행접시 외관을 갖고 있다.

외계인기념관에는 천문대와 UFO연구자료관, 기록물전시관 등 3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기록물전시관에는 소녀들이 외계인을 만났다는 1996년 사건과 관련돼 지금까지 남겨진 각종 기록을 모아 전시할 계획이다.

공사는 원래 2010년 착공됐지만 시가 재정적 어려움에 봉착하면서 한때 중단됐었다. 시는 4년 만에 재개된 공사를 서둘러 완공해 외계인기념관을 브라질의 관광명소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안토니오 실바 시장은 "외계인기념관은 UFO(미확인비행물체) 연구분야에서 바르지냐가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사건을 기린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 "완공되면 외계인기념관이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범한 남미 도시였던 바르지야에 UFO연구가들의 시선이 집중된 건 1996년 1월이다. UFO가 출몰하고, 3명 브라질 소녀가 외계인을 만났다는 증언이 나오면서 세계 각지에서 UFO연구가들이 몰려들었다.

브라질 정부의 부인에도 불구하고 군이 출동해 외계인을 사로잡았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다.

실바 시장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대다수 시민들은 실제로 사건이 벌어졌다고 믿고 있다"며 "지금도 사건은 현재진행형 화제로 남아 있다"고 말했다.

바르지냐는 외계인 모형을 버스정류장 등에 설치하는 등 2001년부터 외계인테마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비행접시와 비슷한 모양의 물탱크가 곳곳에서 설치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 748회 방송일2017-01-15

<< Extreme Surprise >> 


Ⅰ. 그 날 바르지냐에선… 


 2010년 브라질 바르지냐, 수많은 사람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 건축물이 착공식이 진행된다. 뜻밖에도 이 건축물은 외계인 기념관이었는데… 남미의 외계 도시라고 불리는 브라질의 바르지냐, 이곳에서 벌어진 놀라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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