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TV 동물농장 통영 엄마 봉이와 진도 10남매..부산 망부석 고양이..강아지 앵콜이 만석이



SBS에서 방영중인 장수 프로그램 동물농장 녹화장 무대에 한사토이 대형 인형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TV 동물농장(797회) 방영일 : 2017-01-08

초보엄마 봉이와 진도 10남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남 8녀 사고뭉치 10남매와 

초보엄마 <봉이>의 좌충우돌 육아 이야기!


통영 바다 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잘 쪄낸 찹쌀떡처럼 뽀얀 진도의 소문난 귀요미 10남매라고. 놀랍게도 녀석들의 엄마 <봉이>는 초산이었다고 하는데... 출산 전 주인아주머니부터 이웃 분들까지 걱정과 우려가 만만치 않았다고, 하지만 다행히도 <봉이>는 무사히 출산을 마쳤고, 통영 귀요미 10남매가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었다고 한다! 허나, 떴다하면 사고부터 치는 10남매와 초보엄마 티를 내는 <봉이>! 급기야 10남매와 어미 <봉이>가 밥그릇을 두고 신경전까지 펼치는데!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좌충우돌 <봉이네> 성장기를 함께한다!



사체 지키는 망부석 냥이


동네에서 애교가 많기로 소문난 고양이! 

그런 녀석이 한 달째 하수구 안 망부석이 됐다?! 

어두운 하수구 안에서 머물 수밖에 없었던 녀석의 속사정은?!


부산의 한 하천 하수구 안, 한 달 전부터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울음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했다는데?! 소리만 들릴 뿐, 실체는 전혀 보이지 않던 그때!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녀석은 바로 고양이! 하수구 안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에게 살갑고, 애교가 많았다는 녀석이라는데. 그런 녀석이 한 달 째 하수구 안에서 꼼짝 않고 울기만 하고 있어, 사람들의 걱정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었다. 녀석이 평소 좋아하던 사료로 유혹을 해보아도 먹이조차 마다한 채 울기만 하고... 심지어 녀석에게 조금만 다가가도 극도로 경계를 한다는데... 고양이는 왜 갑자기 하수구 안 망부석이 되었는지 녀석의 가슴 아픈 속사정이 공개된다! 



굴러온 돌 vs 박힌 돌


어느 날 갑자기 굴러온 돌 <해피>네 식구들! 때문에 

눈칫밥 먹으며 산다는 박힌 돌 <앵콜이>와 <만석이>! 

이들에게 평화는 찾아올까?


새해 벽두부터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는 집이 있다는데?! 생후 3개월 된 <해피>네 4남매가 그 주인공! 심하게 활달한 성격에 넘치는 호기심으로 온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녀석들! 알고 보니 한 달 전부터, 이곳에서 잠시 머물게 된 객식구라고 하는데... 하지만, 이 굴러온 돌들 때문에 정작 피해를 보는 건 이 집 견공인 <앵콜이>와 <만석이>라고! 녀석의 갖은 애교와 노력으로 주인의 관심을 이끌어 내는데 성공했지만... <해피>네의 등장 이후로 주인 식구들은 새끼들만 감싸고돈다고... 낯선 집에 들어와 살면서 눈치는커녕, 오히려 박힌 돌의 자리까지 차지해버린 <해피>네 식구들! 그리고 눈엣가시인 요 녀석들이 마음에 안 드는 <앵콜이>와 <만석이>! 한 지붕 두 가족의 살벌~한 동거스토리! 과연 이들에게 평화는 찾아올까?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