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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동물농장’ 돌아온 강아지 '감자' 진짜 컴백홈?..암 투병중 만나 행복을 선물해준 미미

 




동물농장 제796회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밝힌다“이쁜이와 서희!!”


2년 전, 초특급 애교를 보여줘 화제를 모은 닭 <이쁜이>! 

그런 녀석에게 동생이 생겨 주인 부부와 특별한 새해를 보내고 있다는데?!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활기찬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스타는 바로 닭! 2년 전, 혜성처럼 나타나 개인지 닭인지 분간이 안갈 만큼 초특급 애교를 보여준 <이쁜이>! 그런 녀석에게 동생 <서희>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 찾아간 제작진! 여전히 아내의 곁에서 딸내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쁜이>와 새롭게 나타나 남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서희>! 녀석들은 경쟁이라도 하는 듯 주인 부부에게 애교를 부리고 있는데! 한편, <이쁜이>가 불의의 사고로 생사의 기로에 놓여, 부부는 녀석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조금씩 건강을 되찾고 있는 <이쁜이>는 부부에게 감사의 증표라도 남기듯 사랑스런 선물을 주고 있다고. 닭의 해! 아주 특별한 닭 <이쁜이>와 <서희>. 녀석들이 부부에게 주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한 일상을 지금 만나본다! 



돌아온 <감자>의 진짜 컴백홈!


우여곡절 끝에 다시 만난 <감자>! 하지만 녀석이 돌아온 후, 

주인아저씨의 새로운 고민이 시작됐다! 아저씨와 <감자>의 속사정은~?


두 달 전, 긴~ 방황을 끝내고,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감자 투>! 행복한 재회를 꿈꾸던 주인아저씨의 바람과는 달리, 아저씨는 새로운 고민이 시작되었다는데?! 온 동네 암컷들을 홀리고 다녔던 방정은 어디로 가고, 집에 콕 틀어박혀 나올 생각을 안 한다는 녀석! 억지로 품에 안으면 사시나무 떨 듯 요동을 치고, 품에 떨어지기가 무섭게 뒤도 안돌아보고 집으로 들어가 버린다는 <감자>! 그 냉랭함에 하루하루 살얼음판 걷는 기분이라는 주인아저씨! 감자의 마음을 돌리려는 아저씨에게 시간이 약이라며 조언을 해주는 동네 사람들! 하지만 이대로 두고 볼 수만은 없다! 매끼니 고기반찬 대령에, 개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부터, 미모의 암컷 개까지! <감자> 마음 돌리기 프로젝트~! 과연, 아저씨와 <감자>에게 영원한 해피엔딩은 찾아올까~? 



내 인생 최고의 만남 '생명의 은인 미미'


암 투병중 만나 행복을 선물해준 미미...

하지만 미미에게 생각지도 못한 위기가 찾아왔는데...

<미미>와 아저씨는 위기를 극복하고 기적을 맞이 할 수 있을까? 


조금은 특별한 사이인 견공 <미미>와 아저씨. 무려 15년의 시간을 함께 의지하며 지냈다고 하는데. 아저씨의 곁에 꼭 붙어 있는 <미미>와 녀석의 작은 행동 하나에도 열 마디의 칭찬을 아끼지 않는 아저씨! 그 이유는 바로 얼마 전, <미미>의 작은 몸을 덮쳐버린 두 개의 큰 암덩어리 때문이라고. 아저씨는 이 모든 게 다 자신의 탓인 것 같아 미미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하는데... 16년 전, 직장암 투병 중 삶의 모든 것을 포기하려고 했던 그때, 긴 투병 생활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지인이 선물해준 <미미>. <미미>를 만나고 난 후부터 아저씨는 웃음과 활기를 되찾게 되면서 <미미>에게 또 한 번의 삶을 선물 받았다고 하는데. 지금껏 <미미>에게 많은 걸 받기만 했다며 속이 상하고, 미안하기만 하다는 아저씨. 수술을 위해 몇 번이나 병원을 찾아갔지만 15살 고령인 <미미>에게는 수술 시도조차 어렵다고 하는데...날로 쇠약해지며 먹는 것조차 힘겨워하는 <미미>. 과연 <미미>와 아저씨는 기적을 맞이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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