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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김연아 금메달?, 소트니코바 금메달 박탈 위기 "도핑 테스트 용기훼손?"




평창 올림픽 때 러시아 선수들을 볼 수 있을까.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때 개최국이었던 러시아 선수들의 대규모 도핑 혐의를 인정하면서 파문이 국제스포츠계로 확산되고 있다. 지난 여름 리우 올림픽 때 무산됐던 러시아 선수단의 올림픽 참가 금지 움직임도 일어나는 중이다. 차기 동계올림픽이 2018년 평창에서 열리기 때문에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IOC는 지난 24일 “소치 올림픽에 참가한 28명의 러시아 선수들을 조사하고 있다”며 당시 러시아 선수들의 약물 복용이 대거 이뤄졌음을 사실상 시인했다. 러시아 통신사인 타스는 같은 날 ‘현재 IOC가 조사하는 러시아 선수들이 누군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소 금메달 4개가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주목받는 종목은 엄청난 체력을 요구하는 스키 크로스컨트리다. 러시아는 자신들이 개최한 소치 올림픽의 크로스컨트리 남자 50㎞ 프리스타일 금·은·동메달을 휩쓰는 등 이 종목에서만 금메달 한 개를 비롯해 총 6개의 메달을 거둬들였다. 그러나 타스 통신이 ‘금메달 4개’를 언급한 만큼 크로스컨트리와 사격이 결합된 바이애슬론은 물론 빙상 종목까지 그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러시아는 소치 올림픽 때 피겨와 쇼트트랙에서 각각 3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스노보드와 봅슬레이에서 각각 두 개, 크로스컨트리와 바이애슬론 스켈레톤에서 각각 하나씩 총 13개의 금메달을 따내 노르웨이(금메달 11개)를 제치고 종합 우승했다. 러시아의 종합 우승이 도핑의 힘으로 이뤄진 것이 밝혀지면 노르웨이가 1위에 오른다.


타스 통신이 거론한 ‘금메달 4개’는 결국 다관왕을 차지한 러시아 선수가 약물 복용 혐의를 받고 있다는 얘기다. 소치 올림픽에서 러시아는 귀화 선수인 빅토르 안(3관왕·쇼트트랙)과 빅 와일드(2관왕·스노보드)를 비롯해 봅슬레이와 피겨 등에서 총 6명의 다관왕을 배출했다. 러시아 메달리스트들의 약물 복용 혐의가 사실로 드러날 경우 차순위 선수들의 메달 승계도 대거 이뤄질 수밖에 없다. 한국에선 ‘피겨 퀸’ 김연아가 피겨 여자 싱글에서 러시아 신예 아델리나 소트니코바에 석연찮은 판정으로 밀려 은메달을 차지했다. 피겨는 도핑과 큰 연관이 없는 종목이지만 약물 복용에 연루된 러시아 선수 수가 상상을 초월한다는 점에서 어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러시아는 소치 올림픽이 자국에서 열린다는 점을 철저히 활용했다. 세계반도핑기구(WADA)가 올 여름 펴낸 ‘맥라렌 리포트’에 따르면 러시아 측은 소치 올림픽 때 도핑테스트실에 구멍 하나를 뚫은 뒤도핑을 한 선수들의 샘플과 깨끗한 샘플을 바꿔치기 하는 파렴치한 행각을 저질렀다.


IOC까지 러시아의 대규모 도핑 의혹을 인정하면서 러시아의 평창 올림픽 참가 자격 박탈 움직임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직접 나서 “국가가 조직적으로 선수들에게 약물을 복용하게 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국제스포츠계는 ‘이번 만큼은 용서할 수 없다’는 자세를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러시아는 지난 8월 리우 하계올림픽을 앞두고도 육상과 역도 등에서 대규모 도핑 양성 반응자가 나와 전면 출전 금지 위기에 처했으나 IOC 집행위원회가 “종목별 가맹경기단체에 러시아의 출전 허락 여부를 맡기자”고 결론 내려 최악의 상황을 면했다. 그러나 평창 올림픽을 앞두고 IOC에 가해지는 국제스포츠계의 ‘러시아 출전 금지’ 압력은 더 클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는 이미 내년 2월 봅슬레이스켈레톤 세계선수권을 자국 소치에서 개최하려고 했으나 미국과 영국 한국 등 썰매 강국들이 불참 선언을 하자 독일 쾨닉세로 장소가 변경되는 수모를 당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도 사견임을 전제로 러시아의 평창 올림픽 금지도 검토해야하는 것 아니냐는 생각을 내비친 적이 있다.


러시아 선수단 전체가 평창에 오지 못하면 큰 이슈가 될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가 동계올림픽마다 20~30개 메달을 따내는 강대국인 만큼 메달 순위도 크게 바뀔 전망이다. 한국은 빅토르 안이 참가하는 남자 쇼트트랙, 알렉산더 트레티아코프가 세계적 강자로 군림하는 스켈레톤 등에서 반사 이익을 누릴 가능성도 있다. 미국 노르웨이 일본도 금메달 수가 늘어날 수 있다. 하지만 피겨와 아이스하키 등 러시아 선수들이 구름 관중을 몰고 다니는 종목이 수두룩한 동계올림픽 현실 속에서 IOC가 과연 러시아 선수단의 전면적 출전 금지 결정을 내릴 지 의문이란 시각도 있다. IOC가 미국 중국과 함께 ‘스포츠 파워하우스’로 자리매김한 러시아에 철퇴를 내리기엔 엄청난 결단이 필요할 것이란 견해도 존재한다.


김연아 금메달 뺏은 소트니코바 올림픽 도핑을 피하기 위해 사용한 수법


아델리나 소트니코바 프로필

피겨 스케이팅 선수

아델리나 드미트리예브나 소트니코바는 러시아의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그녀는 2014년 올림픽 챔피언, 두 차례의 유럽 선수권 대회 은메달리스트, 그랑프리 시리즈에서 다섯 개의 메달리스트, 4번의 러시아 선수권 대회 챔피언이다. 러시아 소치에서 열린 2014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여 러시아 선수 최초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부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위키백과

출생: 1996년 7월 1일 (소트니코바 나이 20세), 러시아 모스크바

소트니코바 키: 163cm

금메달: 2014년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형제자매: 마리아 소트니코바

여자 싱글 부문에서 첫 러시아 금메달리스트

타라 리핀스키(15세), 소냐 헤니(15세), 옥사나 바율(15세), 세라 휴스 (16세) 다음으로 여자 싱글 역대 다섯 번째 최연소(17세) 우승자

그녀의 아버지 드미트리는 경찰관이며 어머니 올가는 주부이며 판촉 일을 하고 있다.[28] 그녀의 증조할아버지 알렉산드르 코체토프는 제2차 세계 대전 소련 영웅이다. 소트니코바는 전교생의 절반이 운동선수인 고등학교에 다녔다.[15] 그녀는 코치가 되기 위한 목적으로 체육대학교에 입학하였다.[29][15] 그녀의 두 살 어린 여동생 마리아는 트리처 콜린스 증후군을 앓고 있고, 소트니코바는 그녀의 여동생이 자신의 선수 경력에 가장 영향을 끼친 사람이라고 언급하였다. 소트니코바는 피겨 스케이팅을 자신의 자매를 도울 수 있는 '일'로 보았다고 하였다.[30][31][32] 그녀는 아사다 마오를 존경한다고 했다.[33]


2014년 8월 9일 일본 지상파 TBS의 예능 프로그램 ‘불꽃 체육회’에서 피겨 선수 겸 아역 배우인 혼다 미유와 함께 교토를 관광했다. 이 방송에서 아사다 마오를 존경한다고 밝혔던 소트니코바는 이날 방송에서도 “아사다 마오는 좋은 라이벌이지만 링크 밖에서는 친구 이상의 존재”라면서 “아사다가 휴식에 들어갔는데, (은퇴하지 않고) 계속 선수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하기도 했다[34].


출처  -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document_srl=152141812


김연아 금메달 돌려받을 가능성이 있대요

소치 금메달리스트 소트니코바가 소치 도핑테스트에서

양성은 아니지만 바꿔치기 가능성있어서 (용기훼손) 조사중인 28명 안에 들어갔다고 해요


처벌도 시작한다는데 혹시 메달 박탈되면 가능성이 있네요

뭐 정당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다시주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다시 받을수있으면 좋겠어요


소트니코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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