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 자살시도 언급 "부모님 이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고백 

'사람이 좋다' 서정희가 딸 서동주에게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25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는 다시 보고 싶은 얼굴들을 주제로 '2016 송년특집'으로 꾸며졌습니다.

이날 '사람이 좋다'는 올 한 해 방송을 빛냈던 주인공 50명의 가슴 따뜻한 지난 이야기와 방송 이후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폭력으로 얼룩진 이혼 이후 은둔생활을 하던 서정희의 모습이 다시 비췄다. 잠옷 바람으로 분리수거를 하고 생전 처음으로 혼자 지하철을 타보는 등 세상으로 나온 그의 홀로서기가 다시금 보인 것 입니다,

 


사람이 좋다 서정희 딸 서동주

그 가운데 이날 서정희는 미국서 돌아온 딸 서동주에게 "너 어릴 적 매일 쓰다듬으면서 엄마가 머리맡에서 기도해 준 거 기억나느냐"라면서 "잘 자라주길, 아름다운 여인이 되길, 모든 것을 엄마처럼 살지 않기를"이라며 쓰다듬었고, 그런 서정희에게 서동주는 "왜?"라고 물었다. 그러자 서정희는 "나름 엄마도 힘들었으니까"라고 털어놨습니다.

이후 서동주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그동안은 누군가의 아내로 살았고 또 저희 엄마로 살았다고 하면, 이제는 그냥 서정희, 그냥 한 사람의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았으면 좋겠다"고 바랐습니다.

서동주 자살시도에 대해  부모님과의 다툼, 버거운 공부와 강의 과제, 갑작스러운 금전난 등으로 인한 고통, 학교 근처 약국에서 물 한 병과 수면제 2통을 사 60알을 삼키고 자살을 시도한 일화도 있다고 합니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수재라고 알려진 바와 같이

중학교 때 미국 유학길로 올라 웨슬리 대학에 진학했죠

이후에 서동주는 MIT로 편입해 학사 과정을 마쳤다고 합니다.

또한 MBA로 꼽히는 미국 와튼스쿨 박사 과정에 합격했다고 하네요

서정희 딸 서동주 남편은 하버드 대학교 졸업 후

뉴욕에 있는 금융회사에서 일하다 스탠퍼드 대학에서

MBA과정을 마쳤다고 하네요

그래서 서정희 딸 서동주와 결혼식을

스탠퍼드 대학 교내에서 치른듯 합니다.

서정희 딸 과거 사진

 


 


 


글래머 서동주 몸매

 


 


 



서정희 프로필

광고 모델

서정희는 대한민국의 광고 모델이자 방송인이다. 위키백과

출생: 1960년 11월 25일 (서정희 나이 56세), 서정희 고향 서울특별시

서정희 키: 158cm

배우자: 서정희 남편 서세원 (결혼 1983년–이혼 2015년)

저서: SHE IS AT HOME(쉬 이즈 앳 홈)

영화: 납자루떼, 하늘나라 엄마별이, 본전 생각, 2월 30일생

자녀: 서동주, 서동천

자녀 서동주(딸), 미로(아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기독자유당의 홍보 영상에 출현하여 당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서정희 학력 “고등학교 졸업장도 없었다" 고백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