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JTBC 최순실 국정농단 청문회 생중계 (온에어), "이재용 구속" 재혼 여자관계?

 


6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이날 오전 9시25분쯤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본관 로비로 들어섰는데요.

수 많은 취재진에 둘러쌓인 이 부회장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6월 메르스 사태 확산을 막지 못한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고개 숙여 사과한지 약 1년반 만에 다시 국민 앞에 서게 됐습니다.

이날 이 부회장이 검색대를 통과하자, 인권단체 반올림 관계자들은 그를 향해 "이재용 구속"을 외치며 소란을 빚기도 했습니다.

이 부사장은 취재진들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고 청문회장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한편 이날 청문회에 출석하는 대기업 총수는 이 부회장을 비롯해 정몽구 현대차 회장, 최태원 SK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모두 9명 입니다.

청문회의 핵심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기부금을 내는 과정에 강제성이 있었는지, 또 그에 따른 특혜를 받았는지 여부 입니다.

삼성의 경우에는 정유라의 승마 비용을 지원한 대가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때 의결권을 가진 국민연금관리공단으로부터 도움을 받았는지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삼성에서는 이 부회장 외에 김종중 삼성 미래전략실 전략팀장(사장), 김신 삼성물산 사장 등 3명이 증인으로 채택됐습니다.




삼성 이재용 재혼 안 하는 이유
 


# 지인들과의 일화= 근자에 승지원에서 이재용 사장은 지인들과 소모임 행사를열었다. 하루는 이재용 사장이 파트너로 여동생인 이부진 사장을 데려왔다. 독신으로 손님을 맞을 수 없다는 전통적 가족 문화와 참석자들에 대한 배려 때문이었다. 주변의 재혼(再婚) 권유에 대해 이 사장은 "어머니 아버지의 눈높이에 맞추기 어렵고,혼자 지내는 게 편하다"고 말한다. 한편 이 자리에 불려온 이부진의 예의도 남달랐다. 그녀는 참석한 지인들에게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메모카드까지 한 장 꽂았다. 글귀 내용은 이랬다. '제가 참석해야 할 자리가 아닌 것 같은데 재용 오빠가 불러서 왔다. 저의 등장이 결례될 것 같아 마음이 쓰인다'. 지인들은 세심한 마음 씀에 그녀가어떤 비즈니스를 해도 성공할 것이고, 인간적으로도 제대로 훈련받은 '된 사람'이라는 호의를 가졌다. 사회 일각에서 바라보는 '싹수없는' 재벌 3세는 아니었다. 
이건희랑 홍라희 눈이 엄청 높나봄

출처 : 인스티즈

2016/11/13 - 삼성 이재용 '최순실 의혹' 부회장 검찰 소환 "국민연금 삼성 순시리 사건" 조사

2016/10/31 - 정용진 고현정 아들 정해찬 딸 정해인 근황 공개 사진 "부모를 골고루 닮은 듯한 모습"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