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생방송오늘저녁' 전남 장흥 8세 승마신동 이차미 산타 풍문 검증단 '장흥슬로시티승마장'

 


[풍문 검증단]  마구간에 사는 여자가 있다?!


한반도의 정남진, 전라남도 장흥. 그곳에서 들려 온 수상한 소문이 있었으니~ 마구간에 사는 여자가 있다?! 풍문으로 들려 온 이 소문의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땅끝마을까지 달려간 제작진! 심심산골 외딴 곳에 위치한 한 마구간을 발견하는데~ 스산한 기운 풍기던 그곳에서 말과 함께 있던 건 다름 아닌 8살 소녀! 말에 죽고 말에 산다는 이차미 양이다. 자기 키 보다 2배는 큰 말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차미 양! 나이가 어리다고 무시하면 큰 코 다치기 십상! 말타기 경력만 벌써 5년 째! 거기에 말 위에서 갖은 묘기까지 부릴 수 있단다. 


외발타기는 물론 말 위에서 드러눕기, 고삐를 놓고 박수치며 말 타기, 게다가 달리는 말 위에서 활쏘기 까지! 어른들도 쉽게 하지 못 하는 동작들을 한다는데~ 이 덕에 말 좀 탄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유명인사~! 그런 차미에게 늘 등을 내어주는 단짝 말은 ‘동방박사’다. TV를 보거나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것보다 동방박사와 노는 게 더 좋다는 차미. 먹이주기는 기본, 목욕까지 직접 시키고 한시도 말에게서 떨어지기를 싫어해 말을 타고 학교에까지 가겠다고 떼를 쓰기 일쑤다. 


승마장을 운영하는 부모님 덕분에 태어났을 때부터 말과 동고동락을 해 온 차미. 때문에 말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친근함이 먼저 생겼단다. 4남매 중 늦둥이로 태어났지만 말 타는 솜씨만큼은 어딘가 남달랐다는데.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부터 말 위에서 놀기 시작한 소녀는 전라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기승능력평가인증 시험에 참가할 만큼 성장했다. 이번 평가시험은 말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다루는 법, 그리고 타는 법을 평가하는데... 실기는 누구보다 자신 있지만 필기시험이 걱정이라는 차미. 과연 차미는 합격을 할 수 있을까?! 말(言)보다 말(馬)을 먼저 배운 소녀 차미. 작고 띤 모습으로 덩치 큰 말을 보살피며 함께 성장해가는 차미 양을 만나본다.



전남 장흥의 한 시골 마을에 제 키를 훌쩍 넘는 말에 올라가 앙증맞은 손으로 고삐를 쥐고 달리며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꼬마 숙녀가 있다. 한참을 달리다가 어느 순간 두 손을 놓고 타는가 하면 한 발로 매달려 타기, 말 위에서 활쏘기 등 상상을 초월하는 재주를 지닌 아이는 바로 승마 신동이라 불리는 이차미 양(8)이다. 어떻게 이 작은 아이가 이토록 자유자재로 말을 다룰 수 있는 것일까? 

승마장을 운영하고 있는 부모님을 따라 어릴 때부터 말을 타게 된 차미. 4남매 중 늦둥이로 태어났지만 말 타는 솜씨는 어딘가 남달랐다. 그런 차미가 마방의 10여 마리 말들 중 유독 정성을 쏟는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2013년생 웜블러드종 '산타'다. 먹이를 챙겨주고, 샤워를 시켜주는 등 매일 함께 지내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차미와 산타. 




'생방송오늘저녁' 485회 11월 15일 (화) 방송정보

[풍문 검증단]

▶장흥슬로시티승마장


가게 위치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부산면 부춘길 58-133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장흥군 유치면 봉덕리 140 | 장흥슬로시티승마장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