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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노현희 성형전 얼굴 언급 " 이혼 남편 신동진 아나운서 재혼?"

송해 선생과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 초대가수 송대관, 현숙, 최석준, 진미령, 노현희

전국노래자랑 경기 파주 편이 13일 방영되어 최순실 게이트로 가슴이 멍해진 국민들에게 희망의 불꽃을 올렸습니다.

이날 방영 된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파주편은 2016.10.1.(토) 오후 1시, 임진각 광장에서 녹화가 된 것으로 15팀의 본선 진출팀과 함께 초대 가수로 송대관, 현숙, 최석준, 진미령, 탤런트에서 가수로 변신한 노현희 등이 출연 “감동에 놀라고 흥에 취하”는 특별함을 이산가족들의 가슴 아픈 사연과 함께 북녘하늘을 향애 날려보냈다고 합니다.


한편 전국민의 희노애락을 담은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KBS 1TV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부터 1시 20분까지 방영되고 있습니다.

배우 노현희가 성형수술과 신동진 아나운서와의 이혼에 대한 솔직한 이유를 털어놨습니다.

노현희는 그 동안 자신을 둘러싼 악성루머에 대해 해명했습니다.

이날 특히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달라진 외모를 선보인 그는 성형수술에 관해 “(전)남편과 대중에 사랑받고 싶은 마음에 성형을 계속하게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남편에게 사랑받고 싶지 않은 여자가 어디 있겠느냐. (남편이) 한 번이라도 나를 바라봐주길 원했다”고 말했습니다.

이혼에 관해서도 처음으로 언급했다. “어느 날 문득 불화가 생긴 건 아니다. 결별은 처음부터 준비돼왔던 과정 같다. 좀 더 빨리 결정을 내렸어야 했는데 너무 많이 망설였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아나운서와 탤런트가 결혼한 첫 케이스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기 힘들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한 아이를 갖지 못해 이혼을 했다는 악성루머에 관해서는 “매년 그 문제로 병원을 찾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었다”면서 “풍진주사를 맞아야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고 해서 주사도 맞으면서 기다렸다. 하지만 하늘을 봐야 별을 따는데 하늘을 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이날 노현희는 재혼 의사를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그동안의 상처를 이날 MC들과의 대화를 통해 훌훌 털어버린 노현희는 재혼 의사를 묻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질문에 “많은 분이 (남자를) 소개해주겠다 했지만 그때마다 ‘(이혼서류에) 인주도 안 말랐다’며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노현희는 “하지만 이제는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나서 마음의 상처를 위로받고 싶다. 힘들고 그럴 때 내가 기대고 싶고, 나 또한 상대를 감싸안을 수 있는,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갈 수 있는 그런 동반자가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말로 재혼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노현희는 지난 2002년 MBC 신동진 아나운서와 결혼, 아나운서-탤런트 1호 커플로 많은 사람들의 축복을 받았지만 결혼 6년 만인 2008년 이혼했습니다.

노현희 프로필

노현희은 대한민국의 배우 겸 뮤지컬 배우이다. 1991년 KBS 14기 연기자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출생: 1972년 8월 23일 (노현희 나이 44세), 대한민국

배우자: 노현희 전남편 신동진 (2002년–2008년)

학력[편집]

풍문여자고등학교

한성대학교 무용학 학사 (졸업)

데뷔작(곡)KBS 드라마 백번 선 본 여자

대표작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청춘의 덫

다모, 회전목마 여자는 왜?

소속사제이커뮤니티

종교천주교 (세례명 : 율리아나)

노현희 졸업사진 VS 성형후 사진 

졸업사진 정말 에쁘네요.

얼굴도 갸름하고 뜯어고칠데 하나 없어 보이는데..

 


이혼하고 나서..  어느 순간 TV에서 나오는걸 보니 이렇게 변했네요.

 



그대로 손 안데구 자랐다면 정말 더 예뻤을텐데

 


 


 


전 이사진 보고 다른 노현희 인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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