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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바' 임성언 김희원 키스 "결혼 유부남 꽃꽂이 강사 에게 작업 걸며 바람 시작"


'이아바'에서 임성언이 등장했다. 김희원은 임성언에게 작업을 걸며 바람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극본 이남규∙연출 김석윤, 이하 '이아바') 5회에서는 '쓰변' 최윤기(김희원)가 또 다른 바람 상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방송에서 은아라(예지원)는 다시 꽃꽂이를 배우겠다며 최윤기의 변호사 사무실과 한 건물에 있는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다. 최윤기는 은아라를 말리려 했지만 실패했고, 은아라의 감시 때문에 귀신과 바람을 피우는 악몽까지 꿨습니다.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이아바, 임성언 김희원 예지원

이에 최윤기는 직접 학원을 찾아가 은아라를 말리려 했다. 꽃가루 알러지가 있다고 거짓말까지 하며 아내를 말리려던 그는 강사(임성언)를 보고 한 눈에 새롭게 바람을 필 상대를 결정했습니다.

이후 최윤기는 강사에게 친절한 남자로 자신을 어필하기 시작했다. 주차위반딱지를 떼어주고 차량을 등록해주는가 하면 고장난 도어락 문제를 해결해주는 등 멋진 남자의 모습을 하고 계속 강사의 주위를 맴돌았습니다.

결국 강사는 쉽게 최윤기에게 넘어왔다. 강사는 시도 때도 없이 최윤기와 진한 키스를 나누기 시작했다. 은아라가 자신의 사무실을 찾아왔음에도 사무실 밖 벽에서 키스를 나누는 가 하면 꽃꽂이 수업 도중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 정열적인 사랑을 나누기도 했다. 은아라가 낌새를 눈치채고 사무실을 급습했지만, 최윤기는 강사를 자신의 책상 밑으로 숨기며 위기대처능력을 발휘했다. 두 사람은 꽃꽂이 학원에서 맨몸에 꽃을 뿌리는 우스꽝스러운 밀회를 가지며 계속해 불륜을 이어갔습니다.

임성언 몸매



 


임성언 과거

배우 임성언이 2년 반의 공백을 깨고 방송에 출연합니다.

임성언은 11일 방송되는 원조 연애 버라이어티 KBS2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의 그녀 임성언이 tvN '그 시절 톱10'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합니다.

임성언은 "공백기 동안 TV를 멀리 했다"며 "'요즘 뭐하냐'는 말이 가장 듣기 괴로웠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그는 "오는 7월 드라마로 컴백한다. 쉬는 동안 준비 한 것이 많다"며 "연기를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임성언 과거

임성언은 2003년 '산장미팅-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면서 방송에 데뷔했습니다. 당시 인기를 모았던 임성언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하얀 거탑', 영화 '므이' 등에서 활동을 펼치다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을 끝으로 2년 넘게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한편 '그 시절 톱10'은 향수를 자극하는 키워드를 뽑아 그 시절의 연예계 이야기를 랭킹으로 풀어보는 토크쇼 프로그램입니다. 임성언의 출연분은 11일 오후 7시50분 방송됩니다.

임성언에 대해 누리꾼은 "임성언, 산장미팅의 여신이었지" "임성언, 저때 이성진이랑 커플이지 않았었나?" "임성언, 산장미팅 장미의전쟁 나온 사람들 다 잘되진 않은 듯 강병규가 MC였던 것도 그렇고"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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