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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딸 정성이 고문 장녀 선아영 남편 길성진 결혼식, 노현정 근황 공개  

길용우아들 길성진 사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외손녀 선아영 씨(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결혼식이 11일 오후 1시 명동성당에서 열렸다. 신랑은 탤런트 길용우 씨의 아들 길성진 씨 입니다.

명동성당에서의 결혼식은 가톨릭 신자인 정 고문 측 의사가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4월 아들 선동욱 씨와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 부회장의 차녀 채수연 씨의 결혼식을 치른 이해 올해 딸도 결혼함으로써 정 고문에게는 겹경사의 해가 됐습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을 비롯해 범현대가 일가친척이 대거 참석했다. 또, 유명 탤런트인 길용우 씨의 연예계 지인들도 대거 식장을 찾았다고 합니다.

이번 결혼식에는 현대가의 며느리 역할에 전념하고 있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노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08년 고(故)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인 남편 정대선 현대BS&C 대표와 결혼해 현대가의 며느리가 됐습니다.

정몽우 전 회장은 고(故) 정주영 회장의 4남 입니다.

 



 


현대가로 시집 간 전 아나운서 노현정의 재력이 화제가 되고 있어요.

지난 30일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애토크 호박씨'에서는 전 아나운서이자 현대가의 며느리가 된 노현정의 이야기가 다뤄졌어요.

이날 발송에서 mc강용석은 노현정에 대해 "보유주식이 100억원이 넘는다" 고 말했고 이에 이상민도 "투자 부동산이 340억 원"이라며 노현정이 결혼 후 상당한 재력을 지니게 됐다고 했어요!

또 이상민은 "형제들이 노현정을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는 제보도 덧붙였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마 탄 왕자를 만나 현대판 신데렐라 주인공이 된 '재벌가로 시집 간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습니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노현정 정대선 부부 불화설이 다시금 눈길을 모으고 있어요.

 


지난해 방송된 대찬인생에서는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재벌 3세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사장과 83일만에 결혼하게 된 비화를 비롯해 불화설, 원정 출산 등에 대해 전했어요.
노현정 전 아나운서는 2006년 8월 갑작스럽게 정대선 사장과의 결혼을 발표하며 KBS를 퇴사하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났어요.
노현정 최근 모습 포착!!!
 


이날 고규대 기자는 당시 노현정 시어머니 이행자 여사와 전화 인터뷰를 했었다며 이행자 여사가 아침마다 노현정이 미국에서 안부전화를 한다. 아이를 낳은 지 백인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부에게 너무 가혹한 소문 아니냐고 했다고 밝혔어요.
함께 출연한 백현주 기자는 신혼초 두 사람의 불화설에 대해 정대선과 노현정이 결혼 후 미국 보스턴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당시 정대선은 MBA 과정을 밟고 노현정은 어학연수 코스를 밟았다며 당시 노현정이 어학연수에 너무 충실한 나머지 방문을 닫고 공부만 해서 정대선이 서운해 했다고 한다. 사랑 다툼을 했다더라고 말했어요.
 


노현정 정대선 부부 잘 지내고 있는데
불화설이 왜 자꾸 나오는지...
근거없는 이야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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