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1 대 100' 알베르토 몬디, 한국인 아내 얼굴 공개 "이탈리아 이삿짐센터 사업" 언급 

방송인 알베르토가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했습니다.

알베르토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KBS2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했는데요.

이날 녹화에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 소개하고 싶은 한국 문화에 대해 공개했다. 그는 “이탈리아 사람들은 이사를 많이 안 다니는데, 한국은 보통 2년이 지나면 이사를 하더라. 나도 9년 동안 10번 정도 이사했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런데 이사할 때 ‘이삿짐센터’를 부르니 하나도 안 힘들더라. 아침 8시에 와서 포장, 냉장고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주고, 오후 3시면 새집에 가구 배치까지 완벽하게 끝나있다”고 한국 이삿짐센터에 대한 깊은 신뢰감을 보였습니다.

 


1대 100 알베르토

또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에서 ‘이삿짐센터’ 사업하는 걸 한 번 생각해 봐야겠다.”며 숨겨져 있던 사업 욕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1대 100’의 또 다른 1인으로는 방송인 배철수가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습니다.

 


한편 알베르토가 한국인 아내 얼굴도 공개했습니다.

알베르토 몬디 프로필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는 한국에서 거주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방송인이자 기업인이다. 이탈리아의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의 한국지사 영업팀에서 근무하고 있다.  

출생: 1984년 1월 17일 (알베르토 몬디 나이 32세), 이탈리아 미라노

학력 베네치아 대학교 동아시아문화학 학사

강원대학교 경제학 석사

경력 페로니 홍보대사

세리에 D 축구 선수

직업 회사원

고용주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

종교 로마 가톨릭교회


한국 생활은 7년 정도. 알베르토 몬디 직업은 자동차 회사 피아트크라이슬러에서는 1년여 근무했다고 합니다. 

"피아트크라이슬러에 입사하기 전에는 맥주회사에 다녔어요. 규모가 그리 크지 않은 회사라 영업, 마케팅, 홍보 등을 두루 섭렵했지요. 성과가 나쁘지 않았어요. 3년 정도 일하다 피아트크라이슬러에 합류했습니다. 피아트는 이탈리아 자동차회사여서 한국말을 잘 하는 이탈리아인이라는 점이 좋은 영향을 미친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