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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곽정은, 어린시절 성추행 고백 "“중학생 때 가슴 만지고 도망가.."


칼럼니스트 곽정은이 어린 시절 성추행을 당한 경험을 털어놨습니다.

곽정은은 지난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말하는대로’에서 왕십리역에서 토크 버스킹을 했는데요.

이날 곽정은은 방송 최초로 성추행 경험을 털어놨다. 그는 “5세 때 아버지가 당시 가게를 운영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한 아저씨가 손님으로 들어왔고, 그 아저씨가 나를 소파에 앉혔다”며 “제 바지를 벗기기 시작했다. 낼 수 있는 가장 큰 목소리로 소리를 지르니, 아저씨가 도망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학생 때는 가슴을 만지고 도망가는 사람들도 있었다. 나만 당한 줄 알았는데 많이 당한다고 하더라. 고등학생 때는 바바리맨과 맞닥뜨려 놀랐던 적도 있다”고 말했ㅅ브니다.

그는 “여성들은 크고 작은 성폭력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것들이 누적되면 스스로 혼자 있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하게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때문에 성급한 판단을 내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그런 생각에 성급하게 결혼을 결정했고 결국 일년도 안돼 이혼했다”며 “이후 나의 힘을 믿을 때 더 행복하고 강인해졌다고 느꼈다. 여성들이 편견에 갇히지 않고 스스로 강인해졌으면 좋겠다”고 희망했습니다.

곽정은 몸매


곽정은 프로필

곽정은은 대한민국의 기자, 작가이다. 현재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소속으로 코스모폴리탄 잡지의 피쳐 에디터를 맡고 있으며, JTBC 《마녀사냥》 외 등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습니다. 

출생: 1978년 12월 10일 (곽정은 나이 36세), 곽정은 고향 서울

소속코스모폴리탄 코리아

왓츠넥스트 (대표)

학력 명덕외국어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영문학 학사

 곽정은 전남편과 2008년 1월 결혼했으나 같은해 12월 이혼했습니다.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라고 합니다.

곽정은 성형 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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