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공항가는 길' 비밀? 장희진 이상윤 의심 "김혜원이 미혼모가 아닌 처녀" 의혹 


장희진이 이상윤의 의심에 복잡한 심정을 보였습니다.

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6회에서는 김혜원(장희진 분)이 서도우(이상윤)의 의심에 복잡한 심정을 내비치는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이날 김혜원은 홍경자(조경숙)의 지원을 받게 될 새로운 사업에 참여하고 싶어 했다. 고은희(예수정)는 흔쾌히 해도 좋다고 허락했습니다.

김혜원은 그 사업을 못 마땅해 하는 서도우에게 "어머니 작품이 좋다. 어머니 작품이 헐값에 보여지는 게 싫다. 내가 큰 돈 벌고 싶어 하는 거 같아? 정말 못 믿겠어?"라고 말했습니다.

 


서도우는 "믿어. 어머니 향한 당신 진심 믿어. 그것마저 못 믿으면 당신에 대해 중심 잡을 수가 없어"라고 의미심장한 얘기를 했다. 사실 서도우는 민석(손종학)을 통해 어쩌면 김혜원이 미혼모가 아닌 처녀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상황이었습니다.

김혜원은 "아직도 뭐가 있는 거야? 애니(박서연) 친아빠 때문에?"라고 짜증을 내면서도 이내 속으로는 불안해 했습니다.

아내 김혜원(장희진)의 말만 믿고 애니가 자신의 의지로 한국에 오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던 도우는 “오고 싶어 했다고?”라며 깜짝 놀랐습니다.
효은은 “얼마나 가고 싶어 했다구요”라면서 한국을 그리워하던 애니가 할머니(예수정)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곳을 종종 찾았다고 말했는데요.

그러면서 효은은 “언니가 되게 어렵게 말했다”면서 “지키고 싶은 게 있다고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죽은 딸이 남긴 말들과 김혜원의 주장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하던 도우는 “네가 그토록 지키려던 것이 뭔지 내가 알아내겠다”고 다짐해 파란을 예고했습니다.

얼굴 몸매 서로 자기가 먼저라며 뽐내기 바쁨

아버지..? 정답을 알려줘..?

원래 흰색이 퍼져보이는 색 아님? (단순)

진짜 말랐구나.....

이 언니도 큰주목을 안받아서 그렇지 매력쩌름 ㅜㅜ

몸매랑 얼굴은 말할 것도 없고 눈빛이... 눈빛이 묘~해

청순할때 겁나게 청순하고

오우....... 전국 남심 전부 홀릴 기세

비주얼은 진짜 탑급인데

2016/05/14 - [연예가뉴스] - 장희진 나이 마녀보감 쌍둥이 출산 "명종(이다윗)과 합방 정인선 저주 무엇?"

2016/08/07 - [불타는 청춘] - 유이 이상윤 열애 인증샷 공개 "돌잔치 함께 참석" 개그맨 윤상민 인스타그램 공개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