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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가는 길' 예수정, 김하늘과 첫 만남 "팥죽 한 그릇 사다 줄래요?" 죽음


'공항가는 길'만의 엔딩 법칙이 또 통했습니다.

지난 6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극본 이숙연/ 연출 김철규) 6회에서는 '3無' 사이의 관계를 시작한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

누군가의 기척에 자신들도 모르게 숨어든 두 사람은 서도우가 살고 있는 고택에서 따뜻하지만 평온한 대화를 나눴다. 그리고 그곳에서 최수아는 서도우의 어머니인 고은희(예수정 분)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최수아와 죽은 애니(박서연 분)의 만남이 그러했듯 이번 고은희와의 만남도 가슴 아픈 것이었다. 우연히 다시 고택을 찾은 최수아에게 고은희는 예쁜 매듭을 선물했고 그에게 팥죽 한 그릇을 사다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최수아는 영문도 모른 채 팥죽을 사다 줬지만 그것이 마지막이었다. 고은희는 최수아가 사다 준 팥죽 한 그릇을 먹은 뒤 그에게 석이(손종학 분)를 불러줄 것을, 한쪽 서랍에 아들에게 남긴 편지가 있음을 알린 뒤 세상을 떠났다. 결과적으로 고은희가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본 사람이 최수아인 것 입니다.

최수아는 자신이 팥죽을 사다 준 사람이 고은희라는 것을, 그의 아들이 서도우라는 것을, 고은희가 서도우에게 남긴 편지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장례식장으로 달려갔다. 그때 '공항'이라는 이름으로 저장된 서도우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결국 서도우는 최수아의 품에 안겨버렸다. 그렇게 두 사람은 함께 눈물을 흘리며 서로에게 위로가 돼주었습니다.

한편 그 순간, 말레이시아에서 온 메리 이모(오지혜 분)가 등장했다. 그리고 김혜원(장희진 분)은 메리 이모가 "효은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었다. 두 남녀의 감정이 폭발한 가운데 이들의 관계를 김혜원이 알아버리는 것은 아닌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만든 엔딩이었습니다.

예수정 프로필

배우

예수정은 대한민국의 연극배우, 영화배우 입니다. 

출생: 1955년 3월 25일 (예수정 나이 61세), 대한민국

배우자: 예수정 남편 김창화

부모: 정애란

본명 김수정

어머니 정애란(1927년 4월 14일 ~ 2015년 11월 10일, 평택시) - 배우

형부 한진희(1949년 3월 14일, 용인시) - 배우

남편 김창화(1954년) - 뮌헨 대학교 대학원 연극이론 박사. 상명대학교 교수

딸 김예나(1982년 6월 28일) - 베를린 예술대학교 대학원 연극교육학 석사. 연극연출가

학력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

고려대학교 대학원 문학 석사

뮌헨 루드비히 막시밀리안대학교 대학원 연극학 석사

2015년 MBC 아침드라마 《이브의 사랑》 ... 현미숙 역

2016년 KBS2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 고은희 역


2016년 《보고싶다》 ... 강옥자 역

2016년 《우리 연애의 이력》 ... 우연이 이모 역

2016년 《비밀은 없다》 ... 신선미 의원 역

2016년 《사냥》 ... 노파 (중현 모) 역

2016년 《부산행》 ... 인길 역

2016년 《터널》 ... 노모 역

김재원 김하늘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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