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슈퍼스타K' 길, 위탄 출신 오병길 ‘마이 에브리싱’ 무대 "노래 듣다 담걸릴뻔" 혹평

'위대한탄생 시즌3' 톱3에 올랐던 오병길이 가까스로 '슈스케2016' 예선을 통과했습니다.

6일 방송된 '슈퍼스타K 2016(이하 슈스케)' 3회에는 위대한탄생 시즌3 톱3에 올랐던 오병길이 출연했는데요.

오병길은 "애가 둘이다. 육아를 하다보니 애초에 꿈꿨던 것들이 희미해졌다"라며 괴로움을 토로했습니다.

오병길은 위대한탄생 톱3에 오른 실력자임에도 '슈스케'에 출전한 이유에 대해 "레슨생 한명이라도, 축가 하나라도 더해서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그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마이 에브리싱’을 불렀습니다. 


하지만 오병길의 노래는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쉴새없이 제한시간에 걸렸고, 김연우 등 심사위원들은 타임오버 직전에야 10초씩을 추가해주곤 했다. 가까스로 탈락하지 않고 무대를 마치는데 성공했습니다.

노래가 끝난 뒤 길은 "노래 듣다가 담걸릴 뻔 했다. 자기가 노래 잘한다는 것만 들려주려는 분"이라며 고개를 저었다. 김연우도 "과거의 목소리가 살아있다. 나이만 몇년 더 먹었을 뿐"이라면서도 "좀 힘을 뺄 필요가 있다"라고 충고했습니다.

오병길은 심사위원 4명의 선택을 받아 가까스로 예선을 통과했다. 그는 “다음 무대 열심히 잘 준비하겠다”며 재도전에 대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오병길은 “딸이 둘이다. ‘위대한 탄생’ 나가고 결혼을 했는데 육아에 집중하니 힘들었다”고 말하며 가장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길 프로필

보컬

길은 대한민국의 힙합 그룹 리쌍의 랩과 보컬을 맡고 있다, 허니패밀리 시절 킬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으나 후에 길로 고쳤으며 예명은 자신의 성씨에서 따 왔다고 합니다. 

가수 길성준 이별 이유에 대해  "축복해주신 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신중하게 생각하고 힘들게 내린 결정인 만큼 이해 해주길 바란다"는 심경을 밝혔는데요, 결별이유에 대해서는 "둘 만의 일"이라면서 말을 아꼈습니다.

출생: 1977년 12월 24일 (길 나이 38세), 길 고향 서울특별시

키: 178cm

영화음악: 다찌마와 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앨범: Leessang of Honey Family,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 더보기

소속 그룹: 리쌍 (2002년 ~), 허니 패밀리 (1999년 ~)

본명 길성준

학력 언주초등학교 졸업

영동중학교 졸업

과천외국어고등학교 독일어과 졸업


길 박정아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버튼을 눌러주세요

공감버튼 은 큰 힘이 되어 줍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