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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이혜원, 딸 안리원 교복 입고 과거 고백 "남자 애들 줄 섰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딸 안리원이 친구 같은 모녀 사이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에서는 이혜원이 딸 안리원의 교복을 입어보는 장면이 전파를 탔는데요.

이날 이혜원은 딸 안리원의 교복을 입었고, "나한테 맞는다"라며 놀랐다. 이혜원은 "교복 입으면 예뻤다. 남자 애들이 줄 서 있었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안리원은 콧방귀를 뀌었고, 이혜원은 "확인할 수 없으니까 내가 떠들어도 알 수 없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어 이혜원은 "꾸미는 걸 좋아할 나이인데 관심이 없다. 걱정된다"라며 속내를 털어놨고, 안리원은 "(평소에 옷 입는 건) 엄마가 골라주는 대로 입는다"라며 무덤덤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결국 이혜원은 안리원을 데리고 동대문으로 향했다. 안리원은 가장 사고 싶은 물건으로 휴대폰 케이스를 꼽았고, 이혜원은 "예쁜 게 얼마나 많은데"라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안리원은 머리핀을 고르던 중 "귀찮다. 엄마가 골라달라"라며 외면했습니다.

또 이혜원은 미니스커트를 사주고 싶어 했지만, 안리원은 극구 거절했다. 이혜원은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직접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안리원은 마음에 드는 가방을 갖기 위해 이혜원이 고른 옷을 사서 입기로 약속했습니다. 

특히 이혜원은 안리원의 연애사를 추궁했고, "다니엘 잘생겼더라. 잘생긴 남자 좋지 않냐"라며 부추겼다. 안리원은 "아빠를 왜 좋아했냐"라며 물었고, 이혜원은 "네가 보다시피 잘생기지 않았냐. 나는 아빠 처음 봤을 때 그 느낌이 있다. 첫 느낌으로 사는 거다"라며 안정환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습니다. 

게다가 안리원은 이혜원 몰래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이혜원은 "오늘 보니까 엄마 걸 안 샀다고 생각했다더라"라며 감동받았습니다.

이혜원과 안리원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친구 같은 모녀 사이를 자랑했다. 안리원은 이혜원을 챙기는 어른스러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어머 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에게 이런시절이...
지금 예쁘면 됐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춘fc 안정환 아내 이혜원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어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혜원 3단 변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어요. 사진 속 이혜원은 지금과 다른 얼굴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어요.
처음 사진은 이혜원의 졸업앨범 사진으로 단발 머리에 단정한 옷을 입고 있어요. 또 눈이 쌍커풀이 없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어요.
두번째 이혜원의 사진은 미스 FILA 시절로 강렬한 화장과 머리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이목구비는 지금과 똑같네요. 
그리고 마지막 이혜원의 사진은 현재의 이혜원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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