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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선우선 "골반댄스, LG 트윈스 치어리더 1기 중학교 때부터 췄다" 고백 


배우 선우선이 뛰어난 춤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선우선은 22일 밤 11시10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과거 치어리더 경력에 대해 이야기한 후 직접 시범을 보였습니다.

이를 본 전현무는 "치어리딩 선구자이자 골반 댄스 창시자라고 하더라"고 치켜세웠고 선우선은 "중학생 때부터 연구한 것 같다. 한 20년 됐나"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MC들은 선우선에게 골반 댄스도 보여주길 부탁했고 선우선은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한국나이로 35살까지 오랜시간 동안 무명이었으나 2009년 내조의 여왕으로 스타덤에 오르면서 2009~2012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맹활약을 하였다. 비교적 근래에는 썸남썸녀등의 활약이 있었으나, 추후에는 휴식을 가지며 잠잠한 편이다. 


요새는 주로 작품활동을 하기보다는 예능이나 시사프로그램 활동이 잦아지고 있다.

선우선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구애라역 , 백년의 유산 엄기옥 역 

선우선 남편 이혼 등은 찌라시 루머 입니다. 아직 미혼 입니다.

선우선, 중학교 때 만든 골반댄스 대공개! 동영상 보기 


글래머 선우선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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