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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250' 안젤리나 다닐로 마테우스 뽀뽀? "게임 이기는 사람 소원 들어주기"


브라질 삼바킹 마테우스가 러시아 모델 안젤리나에게 볼 뽀뽀를 받았습니다.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벨250'에서 안젤리나와 마늘을 줍던 마테우스는 "하아... 이걸 어떻게 말하지... 오늘 안에 얼굴 보고 말이나 할 수 있을까..."라고 중얼 중얼거렸는데요.

마테우스는 이어 "나도 모르겠다... 게임을 하자고 하고... 이건 게임이라고 우기자"라고 자기 최면을 건 후 안젤리나에게 바구니 속에 마늘을 골인시키는 게임을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마테우스는 또 "게임을 해서 이기는 사람이 소원 하나 말하기"라고 덧붙였고, 계획대로 안젤리나는 이를 수락했다. 결과는 당연히 마테우스의 승리.

그러자 마테우스는 "내 볼에 뽀뽀해줘"라고 속셈을 드러냈고, 안젤리나는 당황했으나 이내 그의 볼에 뽀뽀를 했습니다.

이에 세상을 다 가진 남자의 표정을 지은 마테우스는 반대쪽 볼에도 뽀뽀해달라고 청했지만, 안젤리나는 "안돼~ 소원은 딱 하나만이야"라고 거절했습니다.

그럼에도 마테우스는 제작진에게 "입술에 뽀뽀 받을 때까지 두고 봐라. 뺨만 안 맞으면 된다"며 마냥 행복해했습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프로필

고향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 나이 1996년생.. 한국 나이 21살

대학생이자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키는 178 cm 입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Angelina Danilova

▶국적 : 러시아 대표 (러시아어)

▶생년월일 : 1996년 12월 28일

▶직업 :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 대학생

“여성스러운 비주얼 속 액티비티를 즐기는 반전 매력녀”

가냘파 보이는 외모와 달리 뭐든 열정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스물한 살 여대생 안젤리나! 

전공인 인테리어 디자인부터 운동, 그림, 노래, 요리, 승마, 윈드서핑 등 

액티비티한 스포츠까지 등 못하는 게 없는 팔방미인! 

심지어 안젤리나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녀를 한번 보면 국적불문 나이불문 모든 남자들이 안젤리나를 찾게 된다. 

하지만 그녀의 진짜 매력은 따로 있었으니…어떠한 상황에서도 화를 내지 않는 평화주의자에, 환경과 동물을 사랑하는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갖춘 넘사벽 매력녀!

러시아 모델 안젤리나 다닐로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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