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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진 아나운서, 배성재 아나운서 남자가 설레는 자세 사진 인스타그램 공개 

'야구여신' 윤태진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일본 온천에서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윤태진이 직접 글을 쓰고 사진 작가 로타가 그녀의 모습을 담은 사진집 '연애(戀愛):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다'가 발간됐다고 합니다.

 

윤태진은 인스타그램에 화보 '연애(戀愛):서로를 그리워하고 사랑하다'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연인과 떠난 일본의 온천마을 여행의 풋풋하고 설레는 기억들을 아련히 떠올리게 만든다고 합니다.

윤태진은 사랑에 대한 자신의 추억과 단상들을 짧은 글로 담아냈다. 소녀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온 로타 특유의 감성 사진과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 입니다.

윤태진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다. 2011년부터 KBS N 스포츠 '아이러브베이스볼'의 안방마님으로서 다섯 시즌을 이끄는 등 스포츠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각종 TV 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하며 더욱 활동 폭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남자가 설레는 자세


baeguson[배10] 남자가 설레는 자세.jpg #윤태진 #아재판독기


배성재 프로필

아나운서

배성재 는 대한민국의 SBS 아나운서이다. 위키백과

출생: 1978년 5월 15일 (배성재 나이 38세), 배성재 고향  서울특별시

179cm

가족 형 배성우

6세 위로 친형인 배성우는 연극배우 출신의 영화배우이다.[4] 연극을 하던 시절에는 김윤석, 설경구 등과 같이 지하철 1호선에 출연한 적이 있다고. 동생에 비하면 그리 유명하지는 않았던 적이 있었지만 지금은 굵직한 조연을 많이 맡는 다작 배우다. 2016년 현재는 충무로가 주목하는 씬스틸러가 되었다. 배성재가 배성우를 부를때 "언니"[5]라고 부른다고 한다.어머니가 한글을 워낙 좋아해서 영향을 많이 받앗다고.


학력

중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광고홍보학 학사

기타[편집]

박지성과 김민지는 2011년 배성재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하여 2014년 7월 27일 결혼하였다. 결혼식 사회는 배성재가 맡았다

별명 배거슨 이유 뒤에서 실실 쪼개는 웃는 목소리는 박문성인 듯하다. 

2005년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로 입사했고[1], 2006년에 SBS 공채 14기로 이직했다.


30대 중반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미혼이다. 형인 배성우 역시 미혼이라서 배성재 본인은 집에서 결혼 관련 부담을 받지 않는 듯하다. 오오 승리한 솔로 2013년 10월에 박선영 아나운서와 열애설이 떠돌았는데, 배성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옛날에 잠깐 집적거리긴 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는 재치 있는 트윗으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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