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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공식 팬클럽 창단식 전액 사비 진행

배우 박해진이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전액 사비로 진행합니다.

8일 소속사 마운틴 무브먼트에 따르면 박해진은 오는 9월 25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공식 1기 팬클럽 클럽진스(CLUB Jin's)의 창단식을 사비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박해진은 지난 4월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에도 총 4500여석 규모로 진행됐던 팬미팅에 드는 총 2억원의 비용 전액을 회사와 함께 전액 사비로 충당한 바 있습니다.

2000여명의 공식 1기팬 클럽진스와 함께할 이번 창단식도 비용 전액을 부담하며 팬 사랑을 드러낸 것 입니다.

'팬들을 박해진의 집으로 초대합니다'라는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창단식은 MC딩동의 사회로 진행된다. 박해진의 숨겨진 이야기를 매주 웹툰으로 공개해온 웹툰 작가 혜쏘도 함께합니다.

이번 팬클럽 창단식엔 국내 팬을 비롯해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대만, 홍콩, 베트남, 필리핀, 터키, 이란, 영국, 노르웨이, 마카오, 멕시코, 오스트레일리아 등 27개국에서 온 팬들이 참여합니다.

해외 팬들을 배려해 소속사 차원에서 버스, 비행기, 숙박업체들과 협의 중이며, 각기 다른 직업군들로 선별된 클럽진스 임원진들이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 중이라고 소속사는 전했습니다.

최근 중국 베이징, 대만, 태국까지 데뷔 10주년 기념 아시아 팬투어 여정을 마무리한 박해진은 내년 방영될 JTBC 드라마 '맨투맨'과 영화 '치즈인더트랩'의 출연을 확정했습니다.


박해진 프로필

배우

박해진은 대한민국의 배우다. 2006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했으며, 이후 《하늘만큼 땅만큼》, 《에덴의 동쪽》, 《내 딸 서영이》, 《별에서 온 그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1년부터는 《첸더더의 결혼이야기》를 시작으로 중국에도 진출하였다. 이러한 중국의 인기에 힘입어 그는 한국배우 최초로 중국서 우표가 발행되기로 계획되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위키백과

출생: 1983년 5월 1일 (박해진 나이 33세), 박해진 고향 부산광역시

박해진 키: 185cm 72kg, 혈액형 A형

영화: 설해, 젓가락

수상: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 연기상

수상 후보 선정: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인기상

학력[편집]

초읍중학교

부산정보고등학교

신라대학교 중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연기예술학부 졸업

취미

건프라[1], 운동화 수집, 가구 인테리어 작업[2]

가족 부모님, 누나

데뷔 전 조현병, 우울장애 등 정신질환 병력을 이유로 징병검사에서 군대 면제에 해당하는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으나, 허위 병력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어 무혐의 처분되었다. 면제 판정 후에도 1년 6개월 간 치료를 지속했다는 게 그 근거라고 한다.[5]

연애관[편집]

2014년 3월 21일 JTBC 연예특종 인터뷰에서 박해진 결혼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김고은씨 스타일이 이상형이다." 라고 밝힌 적 있다.


박해진 인터뷰논란 <소문난 칠공주>의 ‘연하남’ 박해진은 드라마가 계속 높은 인기를 끌어 자주 인터뷰할 기회가 마련됐다. 그와의 첫 번째 인터뷰 당시의 일이다.

박해진 강수정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연예가중계>의 당시 MC이던 강수정에게 인사말을 부탁하자 그는 다짜고짜 “살을 좀 빼셔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해버렸다.


나름대로 웃음 유발을 염두에 두고 한 말인데 그로 인해 순식간에 분위기가 싸해진 건 어쩔 수 없었다.

박해진은 신봉선 친구의 아는 동생으로 밝혀졌다. 신봉선은 "해진이라고 감히 이름을 부를 수 없어서 '왕자님'이라고 불렀다"고 털어놨다.


박해진은 "신봉선은 그 때가 예쁘냐, 지금이 예쁘냐"는 질문에 "그걸 말이라고 하냐"고 핀잔을 줬다.


박해진은 "그 때는 저렇게 안 생겼다"며 "하관이 좀 더 넓었다. 입체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폭로했다.


"전지현을 직접 보면 눈이 편안해진다. 다양한 미인을 자주 봐왔지만 (전지현의 경우는) 굉장히 자연스러운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박해진 전지현 편안 "현대 의학기술이 워낙에 발전하다보니(얼굴에) 뭐가 많이 들어가있지 않나.


그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평소 그런 모습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그렇지 않은 모습을 보니 눈이 시원해졌다" 라며


"서울 한 복판에 있다가 산에 들어간 느낌 같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로를 칭찬하는 시간이 끝나고 서로의 못난점을 맞춰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박해진은 아주 담담히 "된장녀"라고 말해 이제까지의 핑크빛 분위기를 무참히 깨뜨렸다.


이에 서인영도 "멀대같다", "옷을 못 입는다"고 반격했으나 박해진의 "착해지면 좋겠다'는 발언에 KO패를 당했다.

박해진 호빠 대해 “데뷔전 지인들과 트렌스젠더바에 갔었다. 술집마담이 옆에 앉았는데 언 듯 봐도 손에 굳은살과 280mm가 족히 돼 보이는 발이 눈에 띄었다"고 말해 웃음을 터트렸다.


그는 “그 분들은 밤늦게 일하시는 분들이라 시간이 지나면 (수염 때문에) 입 주위가 퍼래지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박해진은 “여자친구가 말하기 전에 챙겨주는 스타일”이라며 자신은 보면 뭐가 필요한지 안다고 했다.


긍정적인 대답을 기대한 신봉선이 “저는 뭐가 필요한 거 같아요?”라고 물었다.


질문하기가 무섭게 박해진은 “다이어트가 필요한 거 같습니다”라고 대답해 출연자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박미선이 “재미있으시다”며 “저는 뭐가 필요한 거 같냐”고 물었다. 이번 질문에도 박해진은 서슴없이 “적당한 보톡스”라며 직설적인 대답을 했다.


박해진의 대답에 박미선은 표정이 굳어졌다. 박미선은 “정확하시다”고 말해 웃음으로 넘겼다.



한편, 박해진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하는 조윤희에게 화이트닝 제품이 필요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해진 보아 열애설 논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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