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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발굴단' 화요비 "언어 능통한 사람과 결혼하고파"


가수 화요비가 '영재 발굴단'을 찾았습니다.

3일 방송되는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영재 발굴단'에서는 세계 최고의 스턴트 치어리더가 되고 싶은 10살 박규리 양의 사연과 지독한 책벌레 박예준 군의 사연이 공개됩니다.

사전 녹화에 참여한 화요비는 "5살부터 클래식 피아노를 배웠다"며 "콩쿠르에서 상을 몇 번 받았고, 고1 때는 시에서 독주회를 열어줬다"고 운을 뗐다. 이어 피아노 잘 치는 비법에 대해 "독보력이 좋아서 꾀를 많이 부렸다. 그러니까 연습하지 않고 선생님 앞에서 바로 쳤다"고 고백했습니다.

또 화요비는 "언어 쪽으로 능통한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다"며 "영어랑 중국어를 잘 했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습니다.

'영재 발굴단'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55분 방송됩니다.


다음은 그녀가 성대 수술 이후에도 건재하다는 사례들이다.

  • 성대 수술 후인 08년도 콘서트에서는 데뷔 초반의 음색으로 어떤가요, 그런일은 등 성대 수술 전의 스타일을 완벽히 재현했다.

  • 2011년 휘트니 휴스턴의 run to you, why does it hurt so bad을 대학 축제와 합동콘서트에서 완벽히 소화.방송에선 안부르고!

  • 2011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변화된 창법으로 어떤가요를 불렀지만 최고음 부분에서는 성대 수술전의 음색이 짙게 묻어 나왔다.

  • 자신의 의향을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한다는 드라마 OST에서는 성대 수술전의 음색을 풍기는 경향이 있다. 대표적으로 '마취'.

  • 성대결절 이후 그 어렵다는 run to you 는 화요비가 행사장에서 가장 즐겨하는 선곡 중에 하나이다.

화요비 프로필
가수
화요비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음악 분야 중 R&B가 주요 활동 분야이다. 화요비는 R&B의 '비'와 이름을 지은 날인 화요일의 '화요'의 합성어이다. 본명은 '박미영'이었다가 '박레아'로 개명하였다. 화요비의 출생일은 목요일로, 예명의 '화요'와는 관계가 없다. 2000년 데뷔 당시에는 '박화요비'라는 이름으로 데뷔했으나 일본에 진출할 때 예명을 '화요비'로 사용하였고 이후 대한민국 내 예명도 '화요비'로 바꾸었다. 위키백과
출생: 1982년 2월 11일 (화요비 나이 34세), 화요비 고향 군산시
신체 키 161cm, 45kg, 혈액형  B형
학력 선정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중퇴
음반회사: Universal, Universal Music GMBH, Universal Music Oy, 더보기
본명 박레아
가족 2녀중 첫째
본명은 박미영[5]이었다가 박레아로 개명하였다. 예명 역시 (박효신 1집 등에 피처링하던 시절에는) 박노미였다가 데뷔하면서 박화요비로 바꿨다. 화요비라는 이름은 '이름을 지은 날(화요일)과 火ようび?[6] R&B의 B(...)'에서 따 왔다는 이야기와 '화요일에 내리는 비'의 줄임말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7] 그녀는 이후 인터뷰에서 각자 기억하고 싶은대로 기억하면 좋겠다고 넌지시 말했다.

화요비는 흔한 성대결절이 아니라 유착성 '성대낭종'에 가까워 혹을 제거했기 때문에 음색이 변했을 수 있다. 하지만 수술 이후 화요비의 음색은 기존의 생각과는 달리 더 맑고 얇게 변화했다. 그 이후의 점점 소울풀해지고 굵어지는 음색의 변화는 본인의 음악적 지향성에 의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팝을 잘 소화하는 가수로 알려져있다. 실제로 영어 발음도 수준급이고 팝 표현력과 완창 능력이 출중해 가끔은 본인 노래 라이브보다 팝을 더 잘 소화하기도. 어느 팝을 불러도 기본 중박은 한다.

글래머 화요비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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